디스플레이뱅크, 2012 한국 디스플레이 컨퍼런스(KDC) 개최

- 디스플레이 산업 전망 및 미래 유망 산업 동향

서울--(뉴스와이어)--최근 IHS에 인수된 디스플레이 시장 전문 조사 기관 디스플레이뱅크(www.displaybank.com)는 오는 5월 22일과 23일, 서울 코엑스에서 ‘2012 한국 디스플레이 컨퍼런스(Korea Display Conference 2012, 이하 KDC 2012)’를 개최한다. 올해로 13회를 맞는 KDC 2012에서는 국가별 현 디스플레이 산업 분석 및 전망과 디스플레이 시장의 유망 산업에 대한 최근 이슈에 대해 다루게 된다.

첫째 날 오전에는 디스플레이뱅크, LG전자, 일본의 대표 언론사인 산교타임즈에서 연사로 참여, 디스플레이 산업의 미래를 전망하고 스마트 시대의 커넥티드 혁명과 TV 진화 방향, 일본 디스플레이 업체 경쟁력 분석 및 주요 소재의 개발 동향 등에 대해 다룰 예정이다. 오후에는 중국의 리서치 컴퍼니 AVC, 중국 터치 IC 대표기업 Goodix에서 중국 내수 시장의 TV 산업, 터치패널 산업을 분석하고 중국 기업의 성장 전략을 살펴본다.

둘째 날은 SMD의 부사장직을 역임했던 정호균 교수, LG디스플레이, 일본 토소, 파나소닉, 한국 3M, Nanoco Group에서 OLED, 플렉서블 등 디스플레이 분야 유망 사업에 대해 다룬다. 이 날 OLED 및 플렉서블 디스플레이 산업 발전 방향과 상용화를 위한 도전, TV 제품 차별화 및 AMOLED TV 성공전략, 플렉서블 OLED용 핵심재료 개발동향, OLED 조명 시장 전망과 개발 동향 등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특히 Nanoco Group 발표를 통해 Quantum Dot의 개요 및 적용범위 그리고 연구개발 현황에 대해 들어볼 수 있다.

양일간 총 12개의 주제 대한 강연이 이루어 진다. 컨퍼런스 참여 및 프로그램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KDC 홈페이지(http://www.displaybank.com/kdc/)에서 확인할 수 있다.

디스플레이뱅크 최혜선 과장은 이번 KDC 2012를 통해 디스플레이 산업의 핵심 이슈를 분석하고 시장과 기술에 대한 고찰을 통해 산업의 경쟁력을 도모할 수 있는 귀중하고 유익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IHS 개요
IHS (NYSE: IHS)는 1959년 설립된 이래, 주요 산업에 대한 정보 조사 및 시장 분석을 제공해 온 글로벌 정보 기업이다. 본사는 미국 콜로라도주에 있으며 전 세계 31개 국가에서 50여 가지 언어를 구사하는 8,000명 이상의 직원이 있다. 특히 오늘날 가장 중요한 비즈니스로 대두되고 있는 에너지, 경제, 지정학적 리스크, 지속 가능성, 공급 사슬 관리 분야에 대한 세계 최고 수준의 정보를 제공한다.

웹사이트: http://ih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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