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부, ‘2012 대한민국 공공디자인대상’ 공고

- 문화예술, 친환경, 인간 중심의 우수 공공디자인 사례 발굴 및 공유

- 공공디자인 작품(아이디어·실현 부문) 및 체험 수기 접수

서울--(뉴스와이어)--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광식)는 문화예술, 친환경, 인간 존중이 반영된 공공디자인 작품과 체험수기를 모집하는 ‘2012 대한민국 공공디자인대상’을 공고한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대한민국 공공디자인대상’은 문화예술, 친환경, 인간 중심의 우수 공공디자인 사례와 웃음과 감동이 있는 공공디자인 수기 공모 및 시상을 통해 공공디자인의 바람직한 기준을 제시하고 공공디자인 발전에 기여한 개인과 단체의 사기를 높이기 위해 개최되는 행사이다.

(재)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원장 최정심) 주관으로 진행되는 이번 공모는 ‘공공디자인 아이디어·실현 작품 부문’과 ‘공공디자인 수기 부문’으로 나누어 진행된다. ‘아이디어·실현 작품 부문’의 경우, 안내문 및 포스터, 상징물,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웹사이트 등 공공 목적의 정보 전달을 위한 ‘시각/인터랙션디자인 분야’와 공공 목적으로 사용이 가능한 제품, 시설, 공간 등의 ‘제품/공간디자인 분야’ 중 한 분야를 선택하여 응모할 수 있다.

‘공공디자인 수기 부문’은 우리 생활 속 공공디자인과 관련된 경험이나 의견을 나누고 공공디자인 정책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고민하기 위한 것으로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접수기간은 수기 공모는 7월 20일부터 9월 21일까지, 디자인 공모는 8월 20일부터 9월 21일까지이며,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홈페이지(http://www.kcdf.kr)에서 상세 요강을 확인할 수 있다. 웃음과 감동이 있는 수기 입상자에게는 최우수상(1), 우수상(3), 입선(5)과 상금이, 우수한 공공디자인작품 입상자에게는 대상(1)(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을 비롯하여 최우수상(4), 우수상(8)과 상금이 수여된다. 특히 올해부터는 입선(12)을 신설하는 등 시상 규모를 확대하였다.

또한 공공디자인 아이디어·실현 작품 부문의 예비심사 통과 작품은 대국민 온라인 심사투표를 통해 ‘국민심사상‘(최우수상 1점, 우수상 5점)을 별도로 시상한다. 시상식은 오는 11월 초에 ‘2012 공공디자인 국제 심포지엄’과 동시에 개최될 예정이다.

문화체육관광부 개요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 예술, 체육, 관광, 종교, 미디어, 국정홍보 업무를 담당하는 정부 부처이다. 2008년 문화관광부와 국정홍보처, 정보통신부의 디지털콘텐츠 기능을 통합해 문화체육관광부로 개편했다. 1차관이 기획조정실, 종무실, 문화콘텐츠산업실, 문화정책국, 예술국, 관광국, 도서관박물관정책기획단을 관할하며, 2차관이 국민소통실, 체육국, 미디어정책국, 아시아문화중심추진단을 맡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문화재청, 대한민국예술원,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국어원, 국립중앙도서관, 국립극장, 국립현대미술관, 국립국악원, 국립민속박물관, 한국영상자료원, 해외문화홍보원, 한국정책방송(KTV) 등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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