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유비쿼터스용 미들웨어 개발회사 ㈜피어컴(대표 하태년, www.peercom.co.kr)은 기존 인터넷 웹하드 서비스와 개인의 컴퓨터 폴더를 자유자재로 연동하고 결합하는 마이피피 서비스를 7월에 선보인다고 밝혔다.

마이피피 서비스는 사무실 PC 및 집 PC, 노트북의 폴더를 자유자재로 연동하여 각종 문서 파일이나 멀티미디어 컨텐츠에 접근, 수정, 저장하는 서비스로 흩어져있는 개인 컨텐츠를 어느 곳에서나 완벽하게 관리할 수 있는 개인 컨텐츠 통합 관리 서비스이다.

집과 사무실 등 장소에 구분 없이 많은 데이터를 만들어 내야만 하는 전문직 종사자나 기업의 마케팅 세일즈 담당자들에게는 항상 어느 곳에서든지 실시간 데이터를 수정하거나 관리할 수 있게 된다.

마이피피는 사용자가 PC, 노트북, PDA 등 어떤 디바이스를 가지고 있어도 동일한 환경하에서 사용할 수 있게 된다.

개인 컴퓨터에 저장된 데이타를 인터넷 웹 서버에 올려 놓지 안고도 장소에 구애됨이 없이 컨텐츠 작업이 가능하다.

컨텐츠의 형태가 문서, 그림, 음악, 비디오 같은 파일이나 http 문서까지도 망라하여 자유롭게 관리된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마이피피(www.mypp.co.kr)에 들어가 회원등록과 함께 프로그램을 다운로드 받아 실행하면 바로 사용이 가능하다.

PC용 프로그램 다운로드 비용은 무료이며, PDA용 프로그램 다운로드는 홍보기간 동안에는 무료이나 향후에는 유료화 할 예정이다.

서비스의 구성메뉴는 미니홈피, 웹스토리지, 마이데스크, PMC 로 나눠져 있으며, 인터넷 웹하드 서비스를 제공하는 웹스토리지는 1달간 100MB를 무료로 제공받기도 한다.

특히 많은 저장 공간을 필요로 하는 카페나 클럽 운영자들에게는 200MB의 웹스토리지를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회원들은 별도의 파일 다운로드 비용 없이 월3,000원 정도의 저렴한 비용으로 안전하게 스토리지를 사용할 수 있다.

피어컴의 하태년 사장은 “그 동안 몇몇 사이트에서 사용해본 미니홈피의 한계를 극복하고 개인이 만들어내는 많은 멀티미디어자료를 스스로 관리할 수 있는 진정한 의미의 개인 컨텐츠 통합 관리 서비스의 모습을 마이피피가 보여줄 것’이라고 말한다.

향후의 기술 개발 방향은 마이피피 서비스를 다양한 디바이스에 적용하는 것이다.

우리가 흔히 볼 수 있는 핸드폰, PDA, MP3, 네비게이션 등의 다양한 디바이스를 마치 개인컴퓨터의 폴더를 사용하는 것처럼 동일한 환경에서 하나로 결합하는 것이다.

피어컴의 마이피피 서비스에 대한 반응은 해외에서 먼저 뜨겁다.

미국의 유명 포탈회사 및 벤처케피탈에서는 기술 검토를 마치고 7월에는 회사를 방문할 예정으로 있기도 하다.

피어컴 개요
피어컴(대표 하태년, http://www.peercom.co.kr)는 유비쿼터스용 미들웨어 개발업체로 2003년8월에 설립된 회사입니다. JXTA기반의 P2P 플렛폼 개발 회사로 유비쿼터스 시대의 수많은 기기 장치와 응용 어플리케이션을 연결하는 프로그램 개발 및 서비스운영 회사입니다.

웹사이트: http://www.peerc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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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덕이사 (전화 : 010-2767-8999, 이메일 보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