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P컴팩nx9040’ 비즈니스 노트북은 업무용 노트북에 필수적인 기능인 이동성 및 무선 연결 기능은 확실히 강화함과 동시에 구입 및 소유 비용의 부담은 현격히 낮춰 기업 업무용 시스템으로 채택하기에 안성맞춤인 모델이다. 이 신제품은 효율적이고 쾌적한 업무환경을 위해 데스크탑 컴퓨터를 노트북으로 대체하고 싶었으나 비용에 부담을 느껴왔던 중소기업에게 크게 환영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HP컴팩nx9040’ 비즈니스 노트북은 펜티엄 모바일 프로세서를 기용한 인텔 센트리노 기술을 채택하고 있어 얇고 가벼우면서도 우수한 성능과 이동성을 보장한다. 모뎀을 비롯, 10/100 랜, 802.11b/g 등 환경에 맞는 다양한 무선 연결 모드를 지원하여 언제 어디서나 네트워크에 연결해 업무 처리가 가능하다. 또한, 배터리 수명이 길어져 기본 3-4 시간 사용이 보장되므로 이동이 잦은 업무에도 적절한 제품이다.
‘HP 컴팩 nx9040’ 비즈니스 노트북은 60기가바이트의 대용량 하드 드라이브가 장착되어 빠른 데이터 액세스가 지원될 뿐 아니라, CD/DVD 플레이어, 플로피 디스크 등 부가 장치들을 3개까지 장착할 수 있는 ‘쓰리 스핀들(Three Spindle)’ 시스템이 지원돼 데스크탑에 전혀 뒤지지않는 확장성과 유연성을 제공한다.
한국HP 퍼스널시스템그룹의 김대환 부장은 “’HP컴팩nx9040’ 모델은 업무에 필요한 기능은 더욱 강화하고, 가격은 낮춘 중소기업에 적합한 비즈니스 노트북 제품” 이라며, “국내 비즈니스 사용자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HP 노트북이 이번 신제품을 통해 한번 더 확고한 입지를 구축하게 될 것으로 기대되는 만큼 하반기부터 정확한 타겟 전략으로 적극적인 마케팅에 나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HP 컴팩 nx9040’ 노트북은 14.1인치 또는 15인치 등 다양한 스크린 크기를 선택할 수 있으며, 무게는 사양에 따라 최저 2.72kg. 한국시장에는 8월초 본격 출시되며 가격은 사양에 따라 2,190,000(VAT 포함)원부터 책정되어 판매될 계획이다.
한국HP 개요
한국 HP는 1984년 자본금 81억원으로 휴렛팩커드(55%)와 삼성전자(45%)의 합작으로 설립되었으며, 1998년 HP가 삼성전자 지분을 인수하여 현재 100% HP 지분으로 되어 있다. 현재 최준근 대표이사가 1,200여명의 직원으로 구성된 한국HP를 이끌고 있으며, 세 개의 핵심 그룹으로 구분되어 전분야에서 선도적인 위치를 점유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hp.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