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부, 아시아문화전당 건립 현장 탐방프로그램 운영

- 5월 23일부터 매월 2회, 예술극장 창조원 정보원 등 볼 수 있어

서울--(뉴스와이어)--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광식) 아시아문화중심도시추진단(단장 김종율, 이하 ‘추진단’)은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건립 현장 탐방프로그램’을 5월 23일부터 매월 2회 진행한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하 ‘문화전당’)은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 사업의 핵심시설로서, 연구, 교류, 창작, 공연, 전시, 교육 등의 활동이 이루어지는 복합 문화 시설이다. 2008년에 착공하여 2014년 완공을 목표로 옛 전남도청 일대에 건립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추진단은 현재까지 문화전당이 약 36%의 공정률을 보이며 골조공사 대부분이 완료됨에 따라, 국민들에게 건립 현장을 공개하여 조성 사업 및 전당 건립에 대한 이해를 도울 계획이다. 이번 탐방 프로그램의 참여자들은 현재 조성 사업의 홍보시설이자 문화시설로 개방하고 있는 아시아문화마루에서 아시아문화전당 건립 공사에 대한 일반적인 내용을 안내받는다. 또한 공사 현장을 방문하여 아시아예술극장, 문화창조원, 아시아문화정보원 등을 돌아보며 시설에 대한 정보를 직접 눈으로 확인하게 된다.

첫 번째 탐방 일정은 5월 23일(수)이며, 오후 2시부터 1시간 동안 진행된다. 추진단은 이후의 탐방프로그램은 6월부터 11월까지 매월 첫째 주와 셋째 주 화요일에 정기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문화전당 현장 탐방에 참여하려면 네이버 ‘문화마루 카페(http://cafe.naver.com/asiaculturemaroo)’에 접속한 뒤 ‘건립현장 탐방신청’ 게시판의 안내사항을 확인하고, 쪽지 또는 메일(sudeng@korea.kr)로 신청하면 된다. 5인 이상 단체는 아시아문화마루(062-236-0481/0730)로 사전에 문의하면 된다.

문화체육관광부 개요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 예술, 체육, 관광, 종교, 미디어, 국정홍보 업무를 담당하는 정부 부처이다. 2008년 문화관광부와 국정홍보처, 정보통신부의 디지털콘텐츠 기능을 통합해 문화체육관광부로 개편했다. 1차관이 기획조정실, 종무실, 문화콘텐츠산업실, 문화정책국, 예술국, 관광국, 도서관박물관정책기획단을 관할하며, 2차관이 국민소통실, 체육국, 미디어정책국, 아시아문화중심추진단을 맡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문화재청, 대한민국예술원,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국어원, 국립중앙도서관, 국립극장, 국립현대미술관, 국립국악원, 국립민속박물관, 한국영상자료원, 해외문화홍보원, 한국정책방송(KTV) 등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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