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지 ‘학술포럼’ 통해 일본 內 대학 출신 이공계 석∙박사급 인재 채용

- 우수발표자 총 상금 백만엔 포상 및 현대자동차 채용으로 이어져

뉴스 제공
현대자동차 코스피 005380
2012-05-15 10:41
서울--(뉴스와이어)--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가 글로벌 기업으로서의 역량 강화를 위한 일본지역 우수 인재 확보에 나선다.

현대차는 오는 6월 15일 일본 도쿄 현지에서 <제1회 현대 글로벌 톱 탤런트 포럼 인 재팬(1st Hyundai Global Top Talent Forum in Japan)>을 개최하고, 일본 유학 경험이 있는 이공계 석·박사 및 경력사원을 채용한다.

포럼 주제는 ‘환경차 및 미래 자동차 핵심 기술’로 포럼세션은 크게 ▲환경차 ▲전자 ▲제어 ▲재료로 구분되며, 석사과정 1년차부터 석·박사 경력사원까지 지원할 수 있다.

지원자 중 우수발표자에게는 현대자동차 최종합격으로 이어지는 ‘임원면접’ 참여 특전이 주어지며, 총 상금 백만엔의 포상 및 2013년 동경 모터쇼 초대권이 제공된다.

본 포럼에는 취업 지원자 뿐 아니라 현대차 R&D 임원 및 책임연구원도 직접 참여해 현대차의 연구개발현황 및 미래기술방향에 대해 발표함으로써 포럼의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이번 현대차 일본 해외우수인재 채용 <1st Global Top Talent Forum in Japan>의 지원은 이달 21일까지 현대차 채용 홈페이지(http://recruit.hyundai.com)에서, 문의는 현대차 채용 페이스북(http://facebook.com/hyundaijob)에서 가능하다.

현대차 관계자는 “일본대학 석·박사의 경우 기반기술분야 연구가 우수하고, 체계적인 산학 프로젝트 수행 경험 등으로 뛰어난 실무능력을 겸비하였다고 판단하여, 올해 최초로 일본지역만을 위한 채용채널을 신설하였다”며 우수인재 채용에 대한 기대감을 밝혔다.

한편 현대차는 지난 해 미국 샌디에고에서 포럼 발표로 면접을 대신하는 <현대 글로벌 톱 탤런트 포럼>을 처음으로 도입해 지원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낸 바 있다.

현대자동차 개요
현대자동차는 국내 최초로 독자 모델 포니를 개발하며 대한민국 자동차 산업의 선구자 역할을 해왔다. 세계 200여 개국에 자동차를 수출하고 글로벌 생산기지를 건설해 세계적인 자동차 메이커로 자리매김했다. 세계 최초 양산형 수소차를 출시하고 프리미엄 브랜드 제네시스를 론칭해 시장을 확대하는 한편, 선도적 자율주행과 커넥티비티 기술을 바탕으로 미래 모빌리티 산업을 견인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hyundai.com

연락처

현대기아자동차
뉴미디어팀
02-3464-21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