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와이어)--부산은행(은행장 沈 勳 www.pusanbank.co.kr)은 6월 30일 현재 총수신 15조 3천억원을 달성했다고 7월 4일 밝혔다.

부산은행은 지난 2003년 5월 총수신 14조를 달성한 이후, 저금리가 지속되는 가운데서도 안정적인 성장을 하여 6월 30일 현재 총수신 15조를 돌파하였다.

부산은행이 이렇게 꾸준한 수신증가세를 유지하고 있는 요인은 □심 훈 부산은행장이 취임후 거래처를 직접 방문하여 애로사항을 청취하여 지원하는 등 현장중시경영으로 영업력을 강화한 점과 □급여생활자를 위한 메리트급여통장이나 실버고객을 위한 실버프리미엄 통장 등 고객별로 특화된 상품을 개발하여 판매 □우수고객에 대한 1:1 맞춤금융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PB영업을 강화 □지역사회공헌활동 등 지역밀착경영을 통한 지역내 신뢰도가 크게 향상된 점 등이라고 분석했다.

부산은행 수신기획팀 김정목 팀장은 “앞으로 지역특성에 맞는 신상품개발을 확대하고 우수고객 관리를 강화하는 등 고객을 위한 금융서비스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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