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결혼중개업소’ 지도·점검 나서

창원--(뉴스와이어)--창원시 성산구(구청장 정희판)에서는 15일부터 6월 22일까지 관내 국제·국내 결혼중계업소 22개소(국제12, 국내10)를 대상으로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중점점검 사항은 최근 민원다발내용인 계약서 작성 관련 사항, 신상정보제공 관련 사항, 홈페이지를 포함한 과장·광고 행위 등에 대해 중점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또한, 지도·점검과 더불어 오는 8월 2일부터 시행될 개정법률(자본금, 공시제도 등) 안내도 병행한다.

성산구 서수목 사회복지과장은 “이번 지도·점검을 통해 미신고 업체는 행정처분을 통해 폐쇄·고발조치하고, 허위·과장된 표시·광고 등 고의적 위반 사항은 행정처분과 동시에 고발 조치를 병행할 것이며, 경미한 위반의 경우에는 현지 시정조치 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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