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신한은행(www.shinhan.com)은 2005년 7월 15일까지 원금 보존형 구조화 채권 상품인 “제1차 신한 ACE채권”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신한 ACE채권”은 일반 정기예금보다 높은 금리의 이자를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선순위채권 상품으로 저금리 상황에서도 높은 이자수익 기회를 찾는 고객들에게 희소식이 될 수 있는 상품이다.

이 상품의 특징은 시중 3개월 CD금리가 5%를 초과하지 않는다면 매 3개월 마다 연 5.5%의 이자가 지급된다.(2005.6.30일 현재 3개월 CD금리: 3.52%)

또한 만기는 5년이지만 발행후 1년 경과 시점부터 매 3개월마다 조기 상환될 가능성이 있는 상품으로 만약 은행이 조기 상환권을 행사한다면 만기 전에 운용 자금을 회수할 수 있는 상황도 기대할 수 있다.(고객이 조기상환을 요구할 수는 없음)

이 상품은 시중금리가 IMF이후 하향 안정화 되고 있는 금융환경에서 현재 3.52%수준의 3개월 CD금리가 다시 크게 상승하여 5%를 넘을 가능성이 희박하다고 판단하는 고객이라면 가입을 적극적으로 고려해 볼 만하다.

단, 3개월CD금리가 5%를 넘어서는 일수에 대해서는 이자가 지급되지 않으므로 고객들의 금리에 대한 전망이 중요하다.

가입대상은 개인, 법인 제한이 없으며, 최저 가입금액은 2천만원 이상(1천만원 단위)이 며 생계형 또는 세금우대로도 가입이 가능하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이 상품은 2~3년전부터 기관 투자자들 사이에서는 활발하게 거래되고 있는 상품이지만 개인 고객들을 위한 것은 이번이 최초라고 볼 수 있다”며 “저금리 상황에서도 나름대로의 금리에 대한 전망만 있다면 높은 금리 수취가 가능한 상품을 찾는 고객의 다양한 요구에 적합한 상품이다” 라고 밝혔다.


웹사이트: http://www.shinh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