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음식도 특허 시대
핸드다운은 이번 특허 출원을 마무리함에 따라 ‘낙닭 바비큐’ 요리의 모방을 원천적으로 방지, 본사는 물론 가맹점들이 유사 요리 피해로부터 벗어날 수 있게 됐다.
핸드다운이 이번에 특허 출원을 낸 ‘낙닭 바비큐’ 요리는 닭고기를 바비큐구이 한 후, 살짝 데친 낙지와 매운 바비큐 소스로 볶은 요리로 그 맛과 향이 독특해 매장에서 고객의 입맛을 사로잡은 효자 요리 중 하나.
특히 ‘낙닭 바비큐’ 요리의 핵심인 바비큐 소스는 이 회사 임응천 대표가 직접 개발한 것으로, 6개월 여의 개발 기간을 거쳐 매운맛 바비큐 소스 등 총 10여 가지의 재료를 첨가해 맛과 향, 그리고 건강까지 생각한 ‘웰빙’요리이다.
핸드다운은 이번 특허 출원과 동시에 전국 지사 및 가맹점을 모집하고 있다.
지사는 현재 서울, 전북, 경남 등에 설립돼 있으며 지사 설립 비용은 3,000만원이고, 가맹점은 20평 기준으로 5,500만원(임대료 제외)의 가맹 비용이 소요된다. 특히 가맹점은 핸드다운 임응천 사장이 직접 요리 제조 방법을 전수할 뿐만 아니라 그동안의 경험을 바탕으로 영업 노하우를 제공할 계획이다.
한편 지난 2001년부터 경기도 수원에 있는 아주대학교 근처에 오픈 한 핸드다운은 ‘낙닭바비큐’ 이외에도 아귀닭찜, 닭쌈 등 독특한 요리를 선보이며 퓨전 닭요리 전문점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핸드다운.com
연락처
문의 : 핸드다운 임응천 사장(전화 1544-2789, 휴대폰 017-210-4984)
장재천 팀장(전화 1544-2789, 휴대폰 019-243-44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