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엑스포, 관심은 있지만 갈 생각은 ‘글쎄?’

- 적극 관심/관람 29.0%, 소극적 관심/관람 60.0%, 부정적 관심/관람 11.1%

- 거리 먼 서울/경기권 응답자 ‘관심도 없고 관람도 안하겠다’ 비율 높아

뉴스 제공
모노리서치
2012-05-16 14:48
서울--(뉴스와이어)--지난 12일부터 오는 8월 12일까지 진행되는 여수세계박람회(여수엑스포)에 대한 관심과 관람여부를 묻는 여론조사에서 적극적으로 관심이 있으며 꼭 관람하겠다는 응답자가 관심이 없으며 관람하지 않겠다는 응답자보다 2배 이상 많았다. 하지만 그 중간 단계에 있는 소극적 관심/관람 응답률이 60.0%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모노리서치(대표 이형수)가 지난 15일 실시한 여수엑스포 관심도/관람여부 조사에서 29.0%가 ‘큰 관심을 가지며 반드시 관람’하겠다고 응답했다. 반면 11.1%는 ‘별 관심이 없으며 관람하지 않을 것’이라고 답했다.

이 같은 적극 관심/관람, 부정 관심/관람 응답자 외에 중간 단계인 소극적 관심/관람 응답률은 60.0%(‘관심을 가지며 관람할 것’ 42.7%, ‘관심을 가지나 관람하지 않을 것’ 17.3%)에 달했다. 관심/관람 응답이 42.7%로 전체 응답에서 가장 높은 응답률을 기록했지만 관심/비관람 응답률도 17.3%를 나타냈다.

연령대별로는 ‘큰 관심을 가지며 반드시 관람’하겠다는 적극 관심/관람층은 38.8%의 20대에서 가장 높은 응답률이 나왔다. ‘별 관심이 없으며 관람하지 않을 것’이란 부정 관심/관람층은 19.7%의 60대 이상에서 가장 많았다. 소극적 관심/관람층은 67.9%의 50대에서 가장 많았으며, 44.8%의 20대에서 가장 적었다.

권역별로는 적극 관심/관람에 35.5%의 전라권, 부정적 관심/관람은 18.9%의 서울권과 11.0%의 경기권에서, 소극적 관심/관람은 65.7%의 충청권에서 각각 가장 높은 응답률이 나왔다.

이민호 모노리서치 이사는 “적극적인 관심/관람 의사를 가진 응답자가 부정적인 관심/관람 응답자보다 높게 나왔지만 관람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확실하지 않은 소극적 관심/관람 응답자의 수가 과반인 점은 여수엑스포의 흥행여부에서 관심 있게 바라봐야 할 지점”이라고 밝혔다. 또 “인구가 많은 서울과 경기권에서 부정적 관심/관람 응답률이 높게 나온 것은 행사장과의 거리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이번 조사는 지난 5월 15일 전국 19세 이상 남녀 1,584명을 대상으로 IVR 전화설문 일반전화 RDD전화 RDD(무작위 임의걸기) 방식으로 조사했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46%p이다.

모노리서치 개요
모노리서치는 2003년에 설립된 ARS 전화 설문조사기관이다. 국내 최대 8000회선의 대용량 ARS 발송시스템과 가장 신뢰성 있는 전국 인명 전화번호부를 이용해 개발된 실시간 ARS 전화 설문조사 시스템을 구축하고 누구나 손쉽게 설문 작성에서부터 설문 발송, 통계 분석까지 할 수 있는 ARS 여론조사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정치/사회 전반적인 분야에 대해 정기적으로 기획조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해당 결과를 온라인상이나 기사를 통해 무상으로 배포하고 있다.

모노리서치 폴: http://poll.monoresearch.co.kr/poll/planView.mono?...

웹사이트: http://www.monoresearch.co.kr

연락처

모노리서치
전략마케팅 사업부
차장 이재환
02-333-7223, 010-2295-1541
이메일 보내기

이 뉴스는 제공자가 작성해 뉴스와이어 서비스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뉴스와이어는 제공기관의 투명성을 확인하고 뉴스 내용의 오류를 없애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회원은 이 회사와 관심 분야의 보도자료를 메일과 RSS로 무료 구독할 수 있습니다. 구독하기>

뉴스 제공모노리서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