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푸드월드, 농협과 손잡고 포항에 2호점 오픈
CJ푸드월드가 농협과 함께 포항을 지방1호점으로 택한 것은 포항이 포항제철과 같이 한국역사의 근대화를 상징하는 대표 도시로, 신토불이 농수산물 유통에 앞장서온 농협 하나로클럽과 함께 유통과 결합한 복합외식문화공간 컨셉트를 첫 실현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로 판단하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포항 양덕 지구는 환동해 중심 허브항인 영일만 신항과 현대중공업 등 국가산업단지, 지방산업단지, 국제적물류산업기지의 배후지구로써 포항 지역 내에서도 성장이 기대되는 곳이기도 하다.
특히 CJ푸드월드 포항점은 CJ가 국내 첫 시도한 복합외식문화공간을 지방에 첫 선을 보여 외식 트렌드에 소외되어 있던 지방 소비자들에게 더욱 폭넓고 새로운 식문화 혜택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CJ는 CJ푸드월드 외에도 그간 서울 지역을 중심으로 CGV청담씨네시티, CJ가로수타운 등의 복합외식문화공간 사업을 진행, 이처럼 한 기업의 외식, 쇼핑, 엔터테인먼트 브랜드들이 한 공간에 집적해 시너지를 내는 사례는 전세계적으로도 드문 사례에 해당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CJ푸드빌 관계자는 “CJ푸드월드 포항점의 경우 농수산물 유통에서 단연 선도브랜드인 농협 하나로클럽과 제휴해 대형 유통과 결합한 새로운 복합 식문화 공간을 만들어냈다는 점에서 의미를 찾을 수 있다”며 “포항 지역민이 쇼핑과 함께 새로운 식문화를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지역 명소가 되길 희망하며 아울러 지역사회와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만들 계획”이라고 말했다.
CJ푸드월드 포항점에는 빕스, 차이나팩토리, 로코커리, 백설관, 삼호어묵, 프레시안 브라제리, 쁘띠첼 프루츠, 뚜레쥬르, 올리브영 등 CJ의 대표 브랜드 10개가 한 지붕 아래 모여 고객의 다양한 입맛과 취향을 고려한 약 100여 종의 메뉴를 선보인다.
CJ푸드월드는 지난해 7월 CJ그룹의 식품계열사가 한 지붕 아래에 모여 있는 CJ제일제당센터에 오픈한 원스톱 식문화 테마파크로 국내 첫선을 보였으며, CJ계열사들이 협업해 시너지를 낸 대표 통합마케팅 사례 중 하나로 CJ푸드월드를 찾는 국내외 유명 인사로부터 극찬을 받고 있다. 또한 오픈 이후 국내외 다양한 업체와 건물주로부터 100여 개가 넘는 입점 제안서를 받는 등 사업가치를 인정 받고 있다.
CJ푸드빌 관계자는 “CJ푸드월드가 오픈 한 지 1년이 채 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지방에 첫 진출 사례를 만들어내는 등 복합외식문화공간의 사업을 본격적으로 전개할 수 있는 것은 CJ제일제당(식품), CJ프레시웨이(식자재 및 유통) 등 다양한 계열사와의 공조와 고객의 성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면서 “CJ푸드월드 포항점을 지역 소비자 기호를 반영한 지역밀착형 외식문화공간으로 만들고, 곧이어 서울 광화문에 3호점을 추가로 오픈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CJ푸드빌 개요
CJ푸드빌은 1994년 논현동에 스카이락 1호점을 시작한 이래 1997년 독자적인 양식 패밀리 레스토랑 빕스(VIPS) 론칭을 성공하면서 전문 외식업체로서 기반을 다졌다. 외식부문에는 국내 토종 패밀리레스토랑 빕스를 비롯해, 씨푸드오션, 피셔스마켓, 비비고, 차이나팩토리, 더플레이스, 더스테이크하우스 등이 있으며 프랜차이즈부문에는 뚜레쥬르, 투썸플레이스, 투썸커피, 콜드스톤 크리머리, 제일제면소, 빕스버거, 로코커리 등이 있다.
웹사이트: http://www.cjfoodvill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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