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세계 PC 판매 1위 기업 델의 한국지사인 델인터내셔널(www.dell.co.kr 지사장 김진군, 이하 한국델)이 24인치 와이드 LCD 모니터를 출시하고 관련 시장 공략에 나선다. 델은 세계 LCD 모니터 판매 1위를 차지하고 있다.

모델명이「Ultra Sharp 2405FPW」인 이 모니터는 1000:1의 컨트라스트 비율에 1920 X 1200의 해상도로 HD화면에 최적화 되어있다. 밝기는 500cd/m2, 응답속도는 12ms, 시야각은 상하좌우 178도의 광시야각을 자랑한다. 4개의 USB 허브(시네마 디스플레이는 2개의 USB 포트와 2개의 FireWire 포트), 9-in-1 플레쉬 카드 리더를 기본 사양으로 제공한다.

아날로그 D-SUB와 DVI, S비디오, 컴포지트, 컴포넌트 입력까지 가능하며 AV 기능까지 가능한 모니터로 판매가격은 134만9천원(부가세 포함)이다. TV 튜너 장착시 TV 모니터로도 활용 가능하다. 시장가가 백만원 후반에서 이백만원 초중반 대에 형성되어 있는 점을 감안하면 파격적인 가격이다. 무상보증기간 3년이 제공된다. 출시 기념으로 데스크톱 PC인 디멘션 제품과 함께 구매할 경우 20만원을 할인해 주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한국델은 이외에도 ‘20인치 울트라샤프 디지털 LCD 모니터’를 국내에 공급해왔다. 1680x1050 해상도 지원, 600 대 1 명암비, 12ms 응답속도로 외부 입력단자를 이용하면 각종 AV기기와 연동이 가능하다. 자세한 제품 문의는 080-200-3762 또는 www.dell.co.kr을 방문하면 된다.

한국델의 김진군 사장은 “지금까지 국내 소비자들은 대형 LCD 모니터의 가격 때문에 구입을 망설였었다”며 “델은 기존 LCD 모니터의 가격거품을 제거함으로써 소비자들이 보다 편안하게 멀티미디어 및 엔터테인먼트 기능을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특히 「Ultra Sharp 2405FPW」는 가격이 저렴할 뿐만 아니라 메모리카드 슬롯 장착, HD 화질 지원 등의 뛰어난 성능을 지녔기 때문에 소비자의 기호를 모두 만족시킬만한 제품이다”라고 밝혔다.


웹사이트: http://www.del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