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송 회원, 동물보호단체 카라에 기부
- 톡송 이효리에 감명받아 카라에 기부결정
카라의 이원창 사무국장은 “큰 기업에서 후원해주는 것도 의미가 있지만, 그 보다도 개인들의 꾸준한 후원과 작은 기업들의 후원으로 이루어지는 풀뿌리 기부 문화가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이런 문화가 정착되길 바란다”라며 ‘톡송’ 회원들에게 감사하다는 말을 전했다.
노래를 부르고 기부하는 이벤트에 참가한 유진희 씨는 “아이랑 같이 곰 세 마리를 불렀는데, 그게 동물 보호 단체에 기부금으로 쓰인다는 소식을 듣고 아이에게 말해줬더니 자기가 멍멍이랑 야옹이를 밥을 주게 되었다고 너무 좋아한다”며 앞으로도 좋은 이벤트를 많이 하는 회사가 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앱포스터의 경성현 대표는 “티비에서 가수 이효리 씨가 동물보호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을 보고 동물보호단체 카라를 알게 되었다. 이효리 씨와 유기견 순심이의 우정을 보고, 톡송을 통해서 모은 성금을 카라에 기부하기로 결정했다. 톡송 회원들이 정성스럽게 노래를 불러서 모은 성금인 만큼 의미 있는 곳에 쓰이길 바라고 톡송 회원들이 기부문화에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라며 기부 소감을 밝혔다.
앱포스터 개요
앱포스터는 웨어러블 기술 기반의 AI 헬스케어 플랫폼 기업으로, 자체 개발한 스마트링 b.ring(브링)을 통해 수집된 생체 데이터를 분석하고 개인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며, 독자적인 알고리즘을 기반으로 b.healthcare 플랫폼을 개발·운영하고 있다. 초개인화 헬스케어 서비스를 통해 일상 속에서 지속 가능한 건강관리 경험을 구현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새로운 건강관리 기준을 만들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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