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WTA하이테크 페어· INSME연차총회 22일 동시 개막
이번 행사는 ‘첨단기술교류촉진 및 혁신으로 지속 성장을 통한 경쟁력 있는 중소기업 네트워크 강화’라는 주제로 급변하는 디지털시대에 기업 경쟁력 혁신 및 제고를 위해 세계적 석학, 기업인 및 OECD등 국제기구 전문가 등 1000여명이 대거 참여한다.
23일 오전 10시에 열리는 개회식에는 염홍철 대전시장을 비롯해 이수태 (사)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장, 파울로 안셀무 INSME회장 등 국내외 중소기업관련 주요기관장 등이 참석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애플 공동설립자 ‘스티브 워즈니악’의 ‘기술 환경에서 창조력과 혁신 조성 방안’이란 주제의 기조강연과 특별세션, 국제컨퍼런스, 비즈니스상담회, 특별대담 등 다양한 행사가 24일까지 펼쳐진다.
또 행사기간 동안 초빙된 세계적 산·학·연·관의 전문가들이 주요 혁신사례 및 연구자료 발표를 통해 최근 중소기업분야 글로벌 혁신 트렌드 및 창조 아이디어를 공유할 수 있는 기회도 마련됐다.
이와 함께 향후 미래 중소기업의 지속적인 역량강화방안 모색 및 새로운 패러다임의 비전과 해법을 강연과 네트워크 프로그램 형태로 진행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에 처음으로 WTA 대전 하이테크 페어, INSME 연차총회 및 이노비즈 글로벌포럼 2012 의 국제행사가 동시에 개최돼, 국내 중소기업의 자체 경쟁력을 가늠해보고 혁신을 통한 핵심역량 육성의 필요성을 새롭게 인식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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