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임직원들, 저소득·다문화 가정 청소년들의 꿈 계발에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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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코스피 032640
2012-05-20 09:00
서울--(뉴스와이어)--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 / www.uplus.co.kr)가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펼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U+와 함께하는 신나는 토요일’ 활동의 일환으로 저소득·다문화 가정 청소년들의 꿈 계발에 나섰다.

19일 LG유플러스 직원들은 안산 시립지역 아동센터의 저소득·다문화 가정 청소년들과 함께 잠실에 위치한 어린이 직업체험 테마파크를 방문, 청소년들의 장래 희망을 함께 공유하고 경험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어린이 직업체험 테마파크에는 TV스튜디오, CSI 과학수사대, 휴대폰 디자인 연구소, 자동차 정비소, 소방서, 패션부티크 등 약 65개의 다양한 직업을 생생하게 체험해 볼 수 있는 시설이 마련돼 있어, 이번 ‘U+와 함께하는 신나는 토요일’ 활동에 참여한 청소년들이 본인의 장래 희망 직업을 실제처럼 체험할 수 있게 했다.

또 LG유플러스 임직원은 청소년들의 1:1 멘토가 되어 멘티가 미래의 꿈과 목표에 한발 가까이 다가가기 위해 필요한 능력과 자질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조언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날 참석한 안산시 단원구에 사는 김수연(11세) 학생은 “오늘 여기 와서 이렇게 많은 직업이 있다는 것을 처음 알았다”며, “멘토 선생님 말씀처럼 책을 많이 읽고 언어 공부도 열심히 해서 멋진 외교관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멘토로 참여한 LG유플러스 광고사업팀 김현진 사원은 “지난달 ‘U+와 함께하는 신나는 토요일’을 통해 멘티와 만난 후 함께 한 시간을 줄곧 잊을 수가 없었다. 오늘 아이의 미래를 함께 고민하다보니 더욱 가까워진 듯 하다”고 말했다.

한편, ‘U+와 함께하는 신나는 토요일’은 저소득 다문화 가정 청소년들의 건강한 꿈 계발을 위해 LG유플러스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기획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지난 4월 그 첫번째 활동으로 ‘U+ 쿠킹 클래스’를 개최한 바 있다.

LG유플러스 개요
LG유플러스(LG U+; 한국: 032640)는 대한민국의 통신회사로 LG그룹의 계열사이다. 2010년 1월 1일에 기존의 LG텔레콤이 LG데이콤과 그 자회사인 LG파워콤을 흡수합병하는 형태로 출범하였으며, 그 해 6월 30일까지는 대외적으로 통합LG텔레콤이란 임시명칭을 사용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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