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넥슨(대표 김정주)의 데브캣 스튜디오(실장 김동건)가 개발한 <마비노기>가 지난 6월 28일 중국 오픈 베타 테스트를 시작하면서, 명실공히 아시아 주요 4개국으로의 입성을 완료, 본격적인 인기 몰이에 나서고 있다.

국내 상용화 1주년을 맞이한 <마비노기>는 올 해 초 일본에서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차례로 대만, 중국으로 진출, 현재 전 세계 400만 회원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판타지 라이프’를 표방하는 독특한 스타일로 아시아 유저들의 호평을 받고 있는 <마비노기>는 최근 중국에서 오픈 베타 테스트 시작 직후 동시 접속자수 3만 명을 기록하며 좋은 반응을 얻었다. 대만에서 역시 클로즈 베타 테스터 모집 당시 20여 초 만에 600여 개의 계정 신청이 완료될 정도로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또한 정식 서비스 중인 일본 시장에서는 정식 서비스 시작 한 달여 만에 10억 매출을 달성하고 여러 가지 관련 상품들의 라이센싱 요청이 쇄도하는 등 <마비노기>가 일본 온라인 게임 시장의 새로운 판도를 형성해 가고 있다.

한국을 비롯, 일본, 중국, 대만 등 아시아 주요 4개국의 <마비노기> 유저들은 공통적으로 화려한 캐릭터 시스템, 박진감 넘치는 전투 시스템, 아르바이트, 음악 연주 등 지금껏 타 게임에서는 접해 보지 못한 다양한 플레이에 대해 호평하고 있다.

중국 최대 포털인 Netease는 "마비노기는 신흥 온라인 게임을 대표하며, 깔끔하고 신선한 게임 화면으로 우아한 매력을 준다."는 호평을 하고 있으며, <대만 현지 미디어 사이에서도 <마비노기>는 게임 내용이 획기적이고 게임에 대한 몰입도가 높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마케팅도 국가 별로 다채롭게 진행 중이다. 대만에서는 오락 채널의 ‘+8電動王’ 라는 게임 소개 프로그램에 마비노기 게임 화면을 이용해 제작된 애니메이션 ‘로나와 판’이 매주 방영되고 있으며, 중국에서는 오픈 베타 테스트 시작을 기점으로 PSP 등의 경품을 제공하고 최장 시간 플레이한 유저에게 상금을 제공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따뜻한 정과 생활이 녹아 있는 <마비노기>는 진정한 판타지 라이프를 실현해내며 국경을 넘어 아시아 4개국 유저들에게 공감대를 형성해 내며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하고 있다. 차세대 MMORPPG로 아시아 언론들에게 인정 받고 있는 <마비노기>의 해외 진출에 많은 이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넥슨 개요
㈜넥슨은 온라인 게임의 개발,퍼블리싱을 기반으로 한 미디어와 컨텐츠를 고객에게 제공하는 회사이다. ㈜넥슨의 서비스 게임으로는 바람의 나라, 어둠의 전설, 테일즈위버, 일랜시아, 아스가르드, 메이플스토리, 마비노기, Qplay, CA-BnB, 카트라이더 등이 있다. 또한 2004년 3월 종합 포털 사이트 넥슨닷컴(www.nexon.com)을 오픈했고, 현재 2005년 '넥슨닷컴'은 진정한 게임 포털로서, 시장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nex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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