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가짜 종량제 봉투 유통여부’ 집중 점검

울산--(뉴스와이어)--울산시는 5월 21일부터 오는 6월 1일까지 종양제 봉투 불법제작 유통방지를 위해 구·군과 합동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총 2,238개소로 종량제봉투 제작업체(2), 봉투 공급업체(8), 봉투 판매소(2,228) 등이다.

주요 점검 내용은 종량제 봉투 불법 및 불량제작, 봉투제작 인쇄기 관리상태, 봉투표면 바코드 인쇄상태, 유사 종량제 봉투 판매, 봉투 가격표 부착 및 낱장 판매 여부 등이다.

특히 울산시는 이번 점검에서 일반 주택 문 앞 및 아파트 단지 내에 배출된 ‘종량제 봉투’에 대해서도 현장 점검을 실시, 불법유통 종량제 봉투를 가려낼 계획이다.

울산시는 점검 결과 위법사항에 대해서는 강력하게 행정처분할 계획이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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