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한정식 및 대형음식점 등 민·관 합동점검
이번 점검은 식중독 발생 요인을 제거하고 시설의 개선과 업소의 위생수준을 향상시키기 위한 특별점검으로 5월 23일부터 6월 1일까지 7일간 총 13개반(1일 1~2개반) 26명이 투입된다.
점검대상은 한정식판매업소 27, 기타 대형음식점 34개소 등 61개소.
중점 점검사항은 △유통기한 경과제품 조리·판매목적으로 보관 여부 △식품 등의 위생적 취급 여부 △식품 등의 보관기준 준수 여부 △시설기준 적합 여부 △종사자 개인위생관리 상태 △기타 영업자 준수사항 이행 여부 등이다.
울산시는 시기별 취약업소에 대한 지속적인 지도점검으로 식중독 등 식품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업소의 위생수준을 향상시켜 시민들에게 안전한 식품이 공급될 수 있도록 부정불량식품의 유통을 차단하여 유통식품의 안전성 확보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ulsan.go.kr
연락처
울산시
보건위생과
조영제 주무관
052-229-367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