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대 음악과, ‘제18회 협주곡의 밤’ 개최
- 오월의 밤에 펼쳐지는 군산대 음악과 협주곡의 향연
해마다 군산대 음악과 교수와 학생들이 시민을 위해 마련하고 있는 협주곡의 밤 올해 공연은 양희정 교수가 지휘하는 베르디의 ‘운명의 힘’ 서곡으로 막이 올라 조두남 곡 뱃노래, 베르디의 ‘그녀 없이는 행복도 없네’, 생상스의 첼로 협주곡 a단조 3악장 , 게닌의 리골렛토 판타지, 브람스의 바이올린 협주곡 D장조 1악장, 베토벤의 피아노 협주곡 3번 c단조 1악장 등이 연주되며, 테너에는 오현웅(4학년), 첼로 정지은(3학년), 플롯 양세이(4학년), 바이올린 김초희(4학년), 피아노 이혜경(4학년) 등 군산대 음악과 재학생들이 출연한다.
음악과 임옥희 학과장은 “교수들의 애정 어린 지도와 학생들의 열정이 함께한 군산대 협주곡의 밤은 그 수준이 매우 높다”면서 “협주곡의 밤이 지역민에게 문화적 감동을 주어 아름다운 마음을 북돋울 수 있는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군산대학교 음악과는 해마다 정기연주회, 신입생연주회, 협주곡의 밤, 피아노의 밤 등을 통해 지역의 문화적 환경을 풍요롭게 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군산대학교 개요
군산대학교는 지역밀착형 산학협력 핵심대학이다. 군산대학교의 미래비전은 특성화와 산학협력 두 가지로 요약될 수 있다. “새만금과 함께 세계로 나아가는 지역 제일의 특성화대학”이라는 슬로건 아래 ‘지역사회 성장을 견인하는 대학’, ‘지역을 중심으로 세계로 뻗어가는 강한 대학’을 목표로, △기계/자동차/조선 △ 해양바이오 △신재생에너지 △ICT융합 △군산·새만금 지역학 등 다섯 개 분야를 특성화 분야로 정해, 군산대만의 특화된 선순환형 산학협력 핵심모델을 구축·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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