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대 음악과, ‘제18회 협주곡의 밤’ 개최

- 오월의 밤에 펼쳐지는 군산대 음악과 협주곡의 향연

군산--(뉴스와이어)--지역민에게 품격 높은 감동을 선사하는 주요 문화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군산대학교 음악과 주최의 ‘제18회 협주곡의 밤’이 22일(화) 오후 7시 30분 군산시민문회회관에서 열린다.

해마다 군산대 음악과 교수와 학생들이 시민을 위해 마련하고 있는 협주곡의 밤 올해 공연은 양희정 교수가 지휘하는 베르디의 ‘운명의 힘’ 서곡으로 막이 올라 조두남 곡 뱃노래, 베르디의 ‘그녀 없이는 행복도 없네’, 생상스의 첼로 협주곡 a단조 3악장 , 게닌의 리골렛토 판타지, 브람스의 바이올린 협주곡 D장조 1악장, 베토벤의 피아노 협주곡 3번 c단조 1악장 등이 연주되며, 테너에는 오현웅(4학년), 첼로 정지은(3학년), 플롯 양세이(4학년), 바이올린 김초희(4학년), 피아노 이혜경(4학년) 등 군산대 음악과 재학생들이 출연한다.

음악과 임옥희 학과장은 “교수들의 애정 어린 지도와 학생들의 열정이 함께한 군산대 협주곡의 밤은 그 수준이 매우 높다”면서 “협주곡의 밤이 지역민에게 문화적 감동을 주어 아름다운 마음을 북돋울 수 있는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군산대학교 음악과는 해마다 정기연주회, 신입생연주회, 협주곡의 밤, 피아노의 밤 등을 통해 지역의 문화적 환경을 풍요롭게 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군산대학교 개요
군산대학교는 지역밀착형 산학협력 핵심대학이다. 군산대학교의 미래비전은 특성화와 산학협력 두 가지로 요약될 수 있다. “새만금과 함께 세계로 나아가는 지역 제일의 특성화대학”이라는 슬로건 아래 ‘지역사회 성장을 견인하는 대학’, ‘지역을 중심으로 세계로 뻗어가는 강한 대학’을 목표로, △기계/자동차/조선 △ 해양바이오 △신재생에너지 △ICT융합 △군산·새만금 지역학 등 다섯 개 분야를 특성화 분야로 정해, 군산대만의 특화된 선순환형 산학협력 핵심모델을 구축·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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