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통학차량 광각실외 후사경 무료로 드립니다”
‘09~’11년 전국 어린이 교통사고 통계를 보면 5월에 4,475건으로 가장 많이 발생했으며 9월에 41명 사망으로 사망자가 가장 많이 발생했다.
이에 따라 대구시는 통학차량에 의한 ‘어린이 교통사고 줄이기’를 위해 광각실외 후사경 무료 지급 신청(4. 20.~6. 30.)을 현대자동차(주) 홈페이지(www.hyundai.com) 내 이벤트 공간에서 받고 있다.
또 6. 22.(금) 현대자동차(주) 대구지역본부 주관으로 시민운동장(빙상장 주차장), 대구미술관 앞 도로에서 어린이 통학차량 광각실외 후사경을 무상 지급한다. 특히 현대차(통학차량)에 한해 각종 오일 및 벨트류 점검과 워셔액 보충, 와이퍼 교환, 광각실외 후사경 무료 장착 등도 지원한다.
대구시는 행락철을 맞아 ‘어린이 교통안전’캠페인을 수성구 남부상가 시장 앞에서 5. 22.(화) 오후 2시부터 지자체(시청, 수성구청), 현대자동차(주) 대구지역본부, 교통관련 시민단체(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사랑실은 교통봉사대, 녹색어머니 등) 주관으로 하며, (주)현대자동차 직원, 시민단체 회원 8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이날 캠페인을 통해 일반 운전자에 대해 스쿨존 내 서행, 운전 중 DMB 사용금지, 안전띠 착용 및 유아 카시트 장착 등을, 어린이 통학차량 운전자에 대해 통학차량 안전 지키기를 홍보할 계획이다.
대구시 최영호 교통정책과장은 “미래의 희망인 어린이가 더 이상 교통사고를 당하지 않도록 모든 운전자, 학부모, 어린이들이 안전규정을 준수해 줄 것을 당부한다.”며 “어린이를 배려하는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전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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