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 지방도 정비사업 대통령표창 수상 영예

전주--(뉴스와이어)--전라북도에서는 행정안전부에서 시행하는 ‘2010년 지방도정비 사업’ 분야에서 성과점검 평가결과 전국 자치단체‘우수 기관’기관표창과, 도로공항과 김경완(48)은 그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전라북도에서는 지난해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전국 15개 시·도 및 130개 시·군·구를 대상으로‘지방도로 정비사업’평가 실시결과 전국 4개 기관만 대통령표창을 수상하였으며, 그 중 전라북도청이 탁월한 평가를 받아 ‘12. 4. 26일 도로공항과 김경완 주무관이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주목 받고 있다.

지난해 행정안전부에서는 지방도로 정비사업 평가결과 사업계획의 적정성, 사업추진의 내실화, 예산집행의 효율성 등 사업의 성과 및 추진실태 등을 점검하고 업무추진에 따른 열의와 능력 및 업무발전 등에 대하여 이바지한 공을 인정 받았고, 특히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건설로 인하여 도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와 함께 전라북도에서는 ‘지방도로 정비사업’으로 익산시가 최우수기관 표창과 개인 대통령표창을 받았으며, 또한 ‘위험도로 구조정비사업’으로 김제시가 최우수기관과 개인 대통령표창과 재정인센티브를 국비 4억원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둘수 있도록 업무추진에도 탁월하게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한바 있다.

전라북도 관계자는 금년 국가지원지방도 및 지방도 19개소에 831억원을 투입하여 기간도로망과 연계한 지방도로 건설로 지역간 균형발전과 더불어 ‘도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켰으며, ‘전북 방문의 해’를 맞이하여 양질의 교통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웹사이트: http://www.jeonbuk.go.kr

연락처

전라북도청
도로공항과
도로공항과장 고재찬
063-280-36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