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2005년인구주택총조사 본부 설치운영
조사본부는 시청 11층 위치하며 4명의 전담공무원을 배치하여 조사요원 3,500명 선발·교육, 조사대상인 50여만 가구관리, 집계작업 등 2005년 인구주택총조사사업 총괄 한다.
2005년 인구주택총조사는 5년마다 실시하는 것으로 금년 11월 1일부터 15일까지 시 전체(약 50만가구)가구를 대상으로 3,500여명 조사인력이 방문 면접조사로 실시하게 되며, 조사원의 면접조사가 어려운 취약계층의 누락방지를 위한 인터넷 조사를 처음 도입한다.
조사항목은 저출산, 고령화, 복지수요 등과 같은 사회현상과 최저주거기준의 도입으로 주택정책이 양보다는 질 위주로 전환됨에 따른 관련 통계수요에 부응할 수 있는 항목이며 전수조사(22개항목)와 전체조사대상의 10%에 해당하는 표본조사(44개항목)로 나누어 조사하게 된다.
특히 표본조사 44개 항목 중 우리시 지역특성항목으로 지역생활여건만족도, 거동불편자에 대한 간호수발자, 자원봉사활동분야 등 3개항목이 포함되어 있다. 조사결과의 잠정집계는 올해 12월 발표하고 전수집계는 2006년 7월에, 표본 집계는 2006년 12월에 공표할 계획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21세기 대전, 대전인의 시대를 열어갈 대전형 지방화의 길 개척과 삶의 질 최고도시 건설을 위한 지표개발에 기초자료가 될 인구주택총조사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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