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다문화 인식개선 위해 공무원 직장교육 마련
울산시는 5회 세계인의 날(5월 20일) 및 다문화 주간(5월 20일 ~ 26일)을 맞아 5월 22일 오후 3시 시청 대강당에서 시·구·군 공무원 등 360여 명을 대상으로 다문화 인식개선 직장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최근 결혼이민자 등 국내 정착 이민자와 외국인주민 자녀 증가 등 우리 사회가 다문화사회로 진입함에 따라 울산시 공무원들의 다문화가족 및 다문화사회에 대한 이해를 도모하고 글로벌 마인드 제고를 위해 마련됐다.
이 날 교육은 한국여성정책연구원 김이선 연구위원의 ‘다문화사회의 전개와 한국사회의 도전과제’를 주제로 120분 동안 진행된다.
다문화 분야 전문가로 알려진 김이선 연구위원은 농어업특위 농어촌여성정책협의회 위원, 한국여성정책연구원 가족·다문화정책센터 센터장을 맡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다민족 다문화사회로의 이행을 위한 정책패러다임 구축 시리즈(1~5권)’, ‘결혼이민자의 사회적 관계 증진을 위한 정책지원방안’, ‘여성 결혼이민자의 문화적 갈등 경험과 소통증진을 위한 정책과제’ 등 다수가 있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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