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와이어)--동의과학대학에서는 부산지역 초·중·고교생들이 여름방학을 맞아 알찬 여름방학 을 보낼 수 있도록 건전한 여가활동 지도를 비롯하여 자녀의 성격에 따른 학습유 형 및 진로지도, 가족의 고마움과 가정에서 가족들의 역할을 확인해 볼 수 있는 교육프로그램까지 학생 및 학부모들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마련하여 운영할 예정 이다.

동의과학대학에서는 초등학교 5, 6학년 및 중학생과 부모들을 대상으로 7월 18일 과 7월 25일, 26일 양일간에 걸쳐 심리검사를 이용하여 자녀의 성격에 따른 공부 방법과 진로결정 방안을 제시하게 될 ‘청소년을 위한 성격에 따른 학습유형과 진 로지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청소년을 위한 성격에 따른 학습유형과 진로지도’ 프로그램은 자녀의 성격, 적 성 및 잠재능력 등을 검사(MBTI, U&I 학습유형검사)를 통하여 자녀의 학습방법 및 진로 결정에 도움을 주고, 부모의 성격(MBTI)도 함께 점검해 봄으로써 부모 자녀간의 관계개선에도 크게 도움을 것으로 기대 된다.

이 프로그램은 자녀의 성격을 파악해 봄으로써 자녀의 장단점을 알게 되고 자녀 의 잠재능력은 물론 성격에 맞는 학습 방법과 진로 방향에 대한 답을 구할 수 있 도록 구성되어 있으며 자녀들의 학업이 우수한데 특목고를 보낼 것인가 말인가?
과외를 시킬 것인가 ? 아니면 학원을 보낼 것인가? 또한 앞으로 어떤 직업을 가 지는 것이 좋을 것인가? 라는 물음에 대한 해법을 제시할 것으로 보인다.

동의과학대학에서는 7월 18일과 19일 초등학교 자녀와 부모를 대상으로 ‘부모와 자녀가 함게하는 미술치료’를 비롯하여, 7월 20일부터 21일까지 초·중·고교생 학 부모를 대상으로 부부관계, 부모자녀관계 이해를 위한 성격탐색프로그램으로 가 족 안에서 부부관계와 부모-자녀 관계를 하는데 도움을 주는 ‘에니어그램’이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미술치료’는 가족 안에서 일어나는 문제와 갈등은 감정 에서 일어나지만 아이의 경우 언어표현이 서툴고, 부모에 대한 죄책감과 두려움 때문에 감정을 제대로 표현하기 어렵다는 점과 부모의 경우도 자신의 감정을 억 압하거나 왜곡시키는 일이 많아 진정한 감정노출과 표현을 할 기회는 많지 않다 는 점에 착안하여 여러 미술치료 기법을 통해 나타나는 상징을 가지고 부모와 자 녀의 무의식을 탐색함으로써 관계 개선을 도모하는 프로그램이다.

‘에니어그램’은 자신이 타고난 다양한 정보 즉, 자신의 성격뿐만 아니라 자라온 가정환경, 갈등이 되는 요인, 앞으로 성장해 나가기 위한 목표 등에 대한 검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가족 안에서 부부 및 부모와 자녀관계에 대한 역할 및 기능에 대해 도움을 주는 프로그램이다.

△ 기간: 7월 18일 ~ 26일
△ 프로그램
· 학습유형과 진로지도 프로그램: 7.18, 7. 25, 7. 26
- 대상: 초등학교 5, 6학년생, 중학생 및 학부모
· ‘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미술치료: 7. 18 ~ 7. 19.
- 대상: 초등학교 자녀 및 부모
· 에니어그램: 7. 20 ~ 7. 21.
- 대상: 초중고교생 학부모
△ 문의: 동의과학대학 교수학습개발센터(Tel. 860-3011)

동의과학대학에서는 7월 4일부터 23일까지 고교생들을 대상으로 해양스포츠를 즐 기면서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봉사활동도 실시하도록 하는 해양체험학습 프로그 램을 부산 송정해수욕장에서 운영한다.

매일 75명씩 2개조 150명을 대상으로 8시간에 걸쳐 해양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 는데 해양 안전수칙 및 수상안전교육, 서핑보드 기초훈련, 안전수영법강의 및 바 나나보트 등 다양한 해양레저스포츠 체험학습 행사가 마련되어 있다.

이외에도 동의과학대학에서는 해양체험학습에 참가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해수 욕장 청소 및 봉사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며, 또한 해양체험학습에 참가한 학생들 을 대상으로 2시간의 봉사활동 인정서를 비롯하여 4시간의 단체활동 참가 인정서 를 교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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