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렌컴, 마이크로소프트社 RA 국내 첫 렌탈 시판
이번 국내 시장에 첫 선을 보이는 RA는 FPP (Full Product Package, MS Office 나 Win XP 등)라이센스 형태로 제공되며 사용자의 수요에 따라 최단 1일부터 최장 2년까지 장기로 렌탈 사용할 수 있다. 비용도 분할 납부 방식을 택해 사용자의 비용부담을 획기적으로 줄였고 렌탈기간이 끝나면 재계약 갱신이 가능하다.
RA 프로그램 탑재 방식은 이렌컴에서 PC, 노트북 본체에 미리 설치해 렌탈 공급하고 최종 사용자들은 MS에서 인증한 최종 사용자용 인증서를 RA 보안 인증사이트 www.msra.co.kr 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이렌컴 마케팅본부 구자덕 이사는 “RA 프로그램은 국내 전시/국제회의, 컨벤션행사 및 중소규모 기업에 적합한 프로그램이다.”라며” 소프트웨어 라이센싱은 상당히 복잡하지만 중소기업들에게 상당히 중요한 문제로, 당장 필요하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유지보수 비용 측면에서 장기적인 예산 계획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합리적 렌탈방식을 통해 국내 중소기업 및 렌탈 사용자들의 초기비용 부담과 기본 H/W, S/W 구입, 관리의 어려움을 덜어 줄 수 있다”고 말했다.
IT 장비는 산업용 핵심장비가 아닌 관계로 굳이 구입하여 소유하고 있을 필요가 없는 품목으로 미국의 경우 90% 가량의 기업이 IT장비를 렌탈하여 사용하고 있다고 한다.
한편 MS 사의 RA프로그램은 국내시판을 기념하여 델코리아의 리스 프로그램과 함께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17인치 LCD 모니터를 포함한 최신 OA용 데스크탑과 함께 3년약정으로 월 33,900원에 공급한다. RA 사용을 원하는 회사는 MS에서 지정한 RA 대행사인 이렌컴 혹은 RA 파트너 렌탈사로 연락하면 된다.
IT & Outsourcing Consulting 전문 렌탈 기업 ㈜이렌컴은 지난 1998년 컴퓨터 및 주변기기 전문 렌탈 서비스로 출발한 회사로 국내 최초로 렌탈벤처기업으로 지정 되었으며 다년간의 컴퓨터 전문 렌탈 경험과 자체 배송, 유지보수의 경험을 기반으로 기업의 상황에 맞는 최적의 시스템 추천과 조달을 제공하고 있다. 주요 사업분야는 정보기기/사무기기/영상장비/통신장비/집기, 비품 렌탈컴퓨터/ 노트북 /서버 판매국제회의/전시회 컨벤션등 전문장비 렌탈, 컨설팅회의 / 음향 /통역시스템(화상, 음성등)소프트웨어 렌탈/개발 등이다.
이렌컴 개요
IT & Outsourcing Consulting 전문 렌탈 기업 ㈜이렌컴은 지난 1998년 컴퓨터 및 주변기기 전문 렌탈 서비스로 출발한 회사로 국내 최초로 렌탈벤처기업으로 지정 되었으며 다년간의 컴퓨터 전문 렌탈 경험과 자체 배송, 유지보수의 경험을 기반으로 기업의 상황에 맞는 최적의 시스템 추천과 조달을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