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법사랑 서포터즈 제4기 활동보고회 및 제5기 발대식 개최
법무부는 국민 모두가 법질서의 소중함을 직접 체험하고, 일상생활 속에서 실천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인식 하에 법질서 확립 운동을 전개하는 자원봉사단인 ‘법사랑 서포터즈’를 운영하고 있음.
제4기 법사랑 서포터즈는 지난 해 7월 전국 대학생 40개 팀, 187명으로 지역별로 구성되었으며 8개월의 활동 기간 동안 ‘교통질서, 학교폭력예방, 어린이 식품안전’ 등 전국 각지에서 가장 개선을 바라는 주제를 중심으로 법질서 확립 운동을 집중 추진하였음.
취재기사는 물론 특히 ▲ 로고송·UCC·웹툰 등 다양한 준법 콘텐츠 개발 ▲ 명동, 관광지, 대학 캠퍼스 등에서 기초질서 캠페인 전개 ▲ 블로그·트위터 등을 통한 온라인 캠페인 전개 ▲ 유치원, 학교 등에서 어린이 법교육도 다채롭게 전개하였음.
※ 서포터즈 블로그(http://blog.naver.com/lawnorder4)에 접속하여 활동내용 열람 가능
이날 행사에서는 ‘어린이 유괴 대처법 UCC’, ‘흥부놀부 법질서 연재만화’를 제작한 제4기 서포터즈 ‘프리허그’ 팀이 영예의 대상과 장학금 200만원을 받는 등 모두 6개 팀이 상장과 장학금을 수상하였음.
이번 행사에서는 전국 42개 대학에서 모인 대학생 253명, 57개 팀으로 이루어진 제5기 법사랑 서포터즈 발대식도 함께 개최하여 서포터즈 선·후배간 멘토-멘티 관계를 형성하였으며, 법무부 법질서 홍보대사 2NE1이 함께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었음.
제5기 서포터즈는 2012년 6월부터 2013년 2월까지 9개월 간 활동을 할 예정인 바, 특히, 호주 뉴캐슬 대학교 등 해외 대학생도 포함되어 있어 향후 법사랑 서포터즈의 활동 영역을 늘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임.
또한, 법무부는 이날 제4기 서포터즈들의 땀과 노력, 그리고 열정과 패기가 생생하게 담긴 우수기사 50여 건을 선정하여 법사랑 서포터즈 활동 사례집 “우리들의 법 이야기”를 발간하였음.
이날 행사에서 권재진 장관은 인사말을 통해 “경제력과 민주화, 국가적 위상에 걸맞은 법질서 수준 제고가 선진 일류 국가의 전제”라고 강조하고, 서포터즈 한 사람 한 사람의 적극적인 참여와 실천은 법질서 수준을 끌어올리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말하였음.
앞으로 법무부는 국민 누구나 생활 속 작은 실천으로 큰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국민 참여 프로그램’을 더더욱 확대하여 우리나라가 법질서 선진국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임.
법무부 개요
법무부는 법치 질서의 확립과 검찰, 인권 옹호, 교정, 보호관찰, 소년보호, 법령 자문과 해석, 출입국 및 체류외국인관리 등에 관한 정책수립과 운용을 책임지는 정부 부처이다. 조직은 기획조정실, 법무실, 검찰국, 범죄예방정책국, 인권국, 교정본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로 구성되어 있다. 소속기관으로 검찰청, 보호관찰소, 위치추적중앙관제센터, 소년원, 소년분류심사원, 청소년비행예방센터, 치료감호소, 지방교정청, 교도소, 구치소, 출입국관리사무소, 외국인보호소가 있다. 부산고검장, 법무법인 태평양 변호사를 역임한 황교안 장관이 법무부를 이끌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oj.go.kr
연락처
법무부
범죄예방정책국 법질서선진화과
02-2110-346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