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샵, 스테인리스 프라이팬 시장 확대 나선다

서울--(뉴스와이어)--홈쇼핑 채널 GS샵(www.gsshop.com)이 5월25일(금) 오전 11시30분 ‘스트롬 스테인리스 프라이팬 풀세트’를 런칭하며 ‘스테인리스 프라이팬’의 시장 확대에 나선다.

프라이팬은 주방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조리기구지만 열과 세척에 의해 코팅이 벗겨져 음식이 달라 붙거나 기름에 찌들고 냄새가 배어 보통 2~3년 주기로 교체해야 하는 소모성 제품이다. 이에 따라 프라이팬은 4조원 규모의 전체 주방용품 시장에서 7000억 규모로 성장하며 냄비와 함께 최대 시장을 이루고 있다.

현재 프라이팬 시장은 다이아몬드, 세라믹, 불소 등 코팅 프라이팬이 95% 이상을 점유하고 있다. 스테인리스 프라이팬은 녹이 슬거나 코팅이 벗겨질 염려가 없어 친환경적이고 반영구적으로 사용 가능하다는 장점에도 불구, 고가이면서 사용하기 어렵다는 편견으로 주부들이 외면해 왔다.

GS샵 상품2사업부 민택근 상무는 “’스트롬 스테인리스 프라이팬’ 프리 런칭 이벤트를 실시한 결과 보름만에 댓글이 5000개를 돌파하는 등 스테인리스 프라이팬에 대한 고객들의 관심이 뜨거웠다”면서 “‘스트롬 스테인리스 프라이팬’을 TV홈쇼핑의 최대 강점인 시연을 통해 대성공을 거둔 다이아몬드 프라이팬이나 세라믹 프라이팬처럼 또 하나의 홈쇼핑 히트상품으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GS샵은 ‘스트롬 스테인리스 프라이팬’ 방송 시 ▲ 스테인리스는 유리와 더불어 인체에 가장 안전한 재료이며 ▲ 예열 단계만 거치면 적은 기름으로 손쉽게 건강한 요리를 만들 수 있고 ▲ 식초와 베이킹소다로 간편하게 관리할 수 있으며 ▲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음을 집중 시연하며 스테인리스 프라이팬의 우수성을 전파할 예정이다.

특히 ‘스트롬 스테인리스 프라이팬’은 유럽이나 미국산 명품 주방용품 브랜드와 비교해 손색 없는 품질에도 직소싱을 통해 가격을 획기적으로 낮춰 스테인리스 프라이팬의 대중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GS샵은 상품 소싱 전문 자회사와 2년에 걸친 준비 끝에 WMF, 실리트, 헹켈, 비타 크래프트 등 명품 브랜드를 생산하는 공장에서 명품 브랜드와 동급의 ‘스테인리스 18-10’의 고급 소재, 7mm의 두꺼운 3중 바닥, 1mm 두께의 몸체 등의 사양으로 만들었으며, POSCO사의 스테인리스 제품만을 사용한 것도 특징이다. 고가 라인에서 볼 수 있는 손잡이까지 스테인레스 재질이며 28Cm 프라이팬, 28Cm 깊은(웤)팬, 32Cm 그랜드 전팬, 22Cm 프라이팬, 28Cm 유리뚜껑 등 주방에서 가장 쓰임새가 높은 5종으로 구성했음에도 명품 브랜드의 5분의 1 수준인 19만9000원에 판매한다. 스테인레스 가이드북과 세척용 베이킹 소다 2종도 함께 증정한다.

생방송 시청이 어려운 고객이나 인터넷 주문 고객들을 위한 스트롬(www.strom.co.kr) 홈페이지도 별도 제작했다. 이 홈페이지에는 스테인리스에 대한 개론뿐 아니라 스테인리스 프라이팬의 사용법과 관리법을 동영상으로 제작해 상세하게 안내하는 한편 스테인리스 제품에 대한 실시간 온라인 상담 서비스까지 제공한다.

출시 기념 이벤트도 열린다. ‘스트롬 스테인리스 프라이팬’ 구입 후 6월 30일까지 GS샵 인터넷 쇼핑몰에 포토 상품평을 작성한 고객 전원에게 ‘스트롬 4인조 양식기 세트 16PCS’를 증정한다.

GS홈쇼핑 개요
주식회사 GS홈쇼핑은 TV, 인터넷, 카탈로그, 모바일 등의 채널을 통해 온라인쇼핑 사업을 영위하는 회사다. 1994년 12월 (주)한국홈쇼핑(하이 쇼핑)으로 출범해 1995년 8월 하이 쇼핑으로 개국 했으며 1997년 3월 'LG홈쇼핑'으로, 2005년 3월 'GS홈쇼핑'으로 사명을 변경했다.

웹사이트: http://company.gssho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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