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2012 농산물 안전교육 실시

울산--(뉴스와이어)--울산시는 5월 23일 오후 3시 시청 시민홀에서 ‘2012년 농산물 안전성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에는 지역특화품목인 울산명품 부추 재배농가와 울산 배·단감 수출 농가, 구·군 담당 공무원 등 250명이 참가한다.

교육 내용은 부추, 배, 단감 등의 농산물 안전성 관리, 농약 안전사용, 유해물질 발생 사전 방지 요령과 부적합 농약 성분 검출 현황, 농산물 안전성 조사 및 검사 등이다.

울산시는 앞으로도 농장에서 식탁까지 안전한 농산물의 생산 유통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농산물 안전성 기준에 대해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국제검역 강화와 고유가 지속 등으로 인한 농산물 수출 시장 악화에도 불구하고 울산 배, 단감 등의 해외 수출이 지속되고 있으며, 울산명품 부추가 서울 가락동 도매시장에서 거래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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