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외국인 주민 위한 울산 시티투어 운영
울산시는 최근 외국인 근로자와 유학생 등 외국인 증가에 따라 글로벌 시대 속의 울산을 바로 알리고, 서로간의 문화에 대한 이해력 증진의 기회로 삼고자 5월 23일 시티투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티투어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실시되며, 외국인근로자, 유학생 등 40여 명이 참여한다.
이 날 시티투어는 울산의 역동적인 산업현장인 현대자동차와 현대중공업, 송림과 기이한 암석이 절경을 이루고 있는 대왕암공원, 한글학자인 최현배 선생의 외솔기념관 방문 등 문화관광해설사가 동승하여 알기 쉽고 재미있는 투어로 꾸며진다.
울산시 관계자는 “반나절 짧은 울산한바퀴로 조금이나마 울산에 대해 바로 알고 울산 생활을 위한 활력의 시간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ulsa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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