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와이어)--광주광역시는 오는 2010년까지 9만8천500여개의 일자리를 만들어 나가기로 했다.

광주시는 ‘1등 광주’건설을 위해서는 청년 실업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보고 시의 주력산업인 3대 주력산업과, 4대 전략산업, 기타 콜센터 유치 및 공공기관 지방이전에 따른 신규 일자리를 만들어나간다는 것이다.

시는 이를 위해 ▲3대 주력산업과(8만명) - 자동차산업(2만명), 전자산업(1만7천명), 광산업(4만3천명) ▲4대 전략사업(8,500명) - 첨단부품소재산업(4,500명), 디자인산업(1,500명), 신에너지산업(2,500명) ▲기타 콜센터 유치, 공공기관 이전(1만개)에 따른 일자리를 만든다. 또 시는 이와 별도의 단기대책으로 공공부문 및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 직업훈련 및 취업알선기능에도 주력한다.

공공부문 및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을 위해 공공근로사업(1,500명), 대체인력뱅크운영(20명), 공무원 신규채용(230명), 자활근로사업(3,000명), 노인 및 장애인 일자리창출사업(1,300명)부문의 일자리를 만들어 나가고 ▲ 직업훈련 및 취업알선기능 강화를 위해 - 고용촉진훈련사업(5,300명), 청소년 직장체험(1,000명), 무역아카데미/벤처창업스쿨 운영(800명), 여성전문자격 취득지원(6,000명), 기타 취업박람회 개최(상·하반기), 취업정보센터 운영 등을 통해 이를 해소해 나간다.

광주시의 이번 일자리 창출을 위한 산출근거로 시의 3대 주력산업의 경우 는 오는 2010년 예상매출액에 따른 사업별 취업유발계수 및 고용계수(한국은행)를 활용했고 4대 전략산업의 경우는 산업별 육성계획 용역보고서를 인용해 과학적인 기초를 토대로 산출한 만큼 오는 2010년에는 ‘잘사는 광주, 1등 광주건설’을 확신했다.

※「1등 광주건설 범시민추진위원회」
출범식 및 시민대토론회 개최 「1등 광주건설계획」을 범시민적 운동으로 확산·실행할 핵심 주체인「범시민추진위원회」의 출범을 선언하고 이를 계기로 ‘1등 시민의식 정립’을 위한 「시민대토론회」를 개최함
□ 行事槪要
■ 일 시 : 2005. 7. 5(화) 15:00∼17:30
■ 장 소 : 시청 3층 대회의실
■ 참 석 : 600여명 (범추위원,시민사회단체 ,자원봉사자, 공무원 등)
□ 進行順序
〈제 1 부〉 : 범시민추진위원회 출범식
· 15:00∼15:03 : 개 회, 국기에 대한 경례, 회의진행 안내
· 15:03∼15:13 : 1등 광주건설 범시민추진위원회 구성운영계획 설명(기획관)
· 15:13∼15:18 : 시장님 인사말씀
· 15:18∼15:28 : 위원장 추대
· 15:33∼15:38 : 위촉장 수여 (시장→ 위원장)
· 15:38∼15:43 : 위원장 인사말씀
· 15:43∼15:44 : 제1부 폐회
〈제 2 부〉 : 시민대토론회 (15:40∼17:30)
· 주 제 : 「1등 시민」으로 가는 길 (사회 : 최영관 전남대 교수)
· 주제발표 (2인) : 김경수(전남대 교수), 기광서 (조선대 교수)
· 주제토론 (6인) : 최영태, 최도성, 박봉자, 천노엘, 김영주, 김원자
· 진행순서 : 주제발표→ 토론 →질의·응답→토론 마무리
※ 실·국장 주재로 분과위원(9개분과)사전 상견례 후 대회의실로 이동

광주광역시청 개요
광주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윤장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어가고 있다. 더불어 사는 광주, 사람중심 생명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wangju.go.kr

연락처

(경제통상과 613-3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