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수질개선 소그룹’ 23일 연기에서 마지막 환경정화 행사 실시
오는 7월 세종시로 출범하는 연기군에서의 마지막 환경정화 활동을 한국농어촌공사 연기대금지사 직원들과 펼쳤다.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환경정화 행사에서는 저수지 상류와 제방 등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낚시객 등을 대상으로 홍보활동을 진행했다.
환경정화에 이어서는 올해 말 용암저수지 둑 높이기 사업 완료 이후 유지관리 방안에 대한 토론도 가졌다.
도 관계자는 “수질개선 지식소그룹의 환경정화 행사는 수질개선 정책 대안을 사무실이 아닌 현장에서 몸으로 체험하며 찾기 위해 매달 실시 중”이라며 “특히 이번 행사는 세종시로 출범을 앞둔 연기군에서의 마지막 환경정화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또 “수질개선은 주민들의 참여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며, 수질개선은 깨끗하고 품질 좋은 농산물 생산의 기반이 된다”며 도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지난 2012년 3월 도 농촌개발과를 중심으로 구성된 수질개선 지식소그룹은 매달 환경정화 행사와 함께 정기 토론회 및 학습 등을 통해 수질개선 정책을 발굴, 도정에 반영하고 있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chungnam.net
연락처
충청남도청
농촌개발과
농업시설담당 최양진
042-251-26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