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여수엑스포 성공에 적극 동참
대구시는 5월 24일을 ‘대구시의 날’로 지정하고 대구시립국악단, 민간예술단 등 60여 명으로 공연단을 구성, 지역을 대표하는 뮤지컬, 한국무용, 독창, 중창 등 신 나는 음악과 공연으로 관람객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이날 대구시의 예술단 공연은 타악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중 ‘Think of me’와 투란도트 중 ‘오직 복수만’을 여성 뮤지컬 가수 박소연이 독창한다. 또 시립국악단 채한숙 안무로 ‘화선무’를 펼치며, 소프라노 이윤경이 세빌리아의 이발사 중 ‘방금 들린 그대음성’ 독창과 최댄스 컴퍼니의 탭댄스 ‘스탭’ 공연과 인칸토솔리스트 앙상블 팀의 ‘경복궁타령’, 마지막으로 ‘능금 꽃 피는 고향’을 다 함께 부르며 공연을 마무리하게 된다.
‘대구시의 날’ 행사에는 대구시 대표단으로 김연수 행정부시장을 비롯한 시 간부 및 직원 40명과 시의회 김의식 문화복지위원장 등 시의원 10명, 대구예총회장단 등이 여수를 방문한다.
특히 이날 대구시 공무원교육원에서 교육 중인 신규임용자반, 중견실무자 장기교육생, 명품도시 견학생 등 교육생 225명과 대구시 주부모니터단, 대구도시공사 임직원, 구·군 직원 595명 등 총 900여 명이 여수를 방문하는 등 지역 간 교류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대구시 김연수 행정부시장은 “이번 박람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돼 대한민국의 위상이 높아지고, 영·호남 교류 협력에도 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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