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22명의 ‘2030 시정자문단’ 위촉
창원시는 지난 3월 공개 모집 및 추천을 받아 22명의 자문단을 선정하고 25일 오전 11시 창원시청 제3회의실에서 위촉 및 간담회를 가졌다.
‘2030 시정자문단’은 2030세대의 다양한 대안을 제시하고 주요정책 및 시정에 관한 자문요구에 의한 자문, 주요 사업현장, 축제현장 등 필요시 수시 참여하게 되고, 온라인 카페(http://cafe.naver.com/cwcity2030.cafe)를 개설해 트위터, 페북, 카카오톡 등을 활용해 온라인 모임을 갖고 자문을 하게 된다.
‘2030 시정자문단’은 앞으로 시정에 대한 관심도 제고를 위해 창원시 시티투어를 활용한 워크숍과 선진지 견학을 통한 아이디어 워크숍 등을 가지고 정리된 보고서를 공유한 뒤, 시책 제안이 담긴 리포트를 만들어 시에 전달하게 된다.
박완수 시장은 “젊은 층의 소통도구인 SNS를 적극 활용해 수시로 시정에 대한 홍보 및 시책에 대한 젊은 층의 감각과 아이디어를 구할 것이다”고 말했다.
웹사이트: http://www.changwo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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