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제공
한빛소프트 코스닥 047080
2005-07-04 15:50
서울--(뉴스와이어)--한빛소프트(대표 김영만)는 IMC게임즈(프로듀서 김학규)가 개발 중인 2005년 최고의 기대작 ‘그라나도 에스파다’(Granado Espada)의 첫 ‘임프레션 테스트’를 이 달 5일부터 7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그라나도 에스파다’의 ‘임프레션 테스트’는 이 달 5일부터 7일까지, 매일 오후 4시부터 10시까지 6시간씩 총 150명의 프로테스터와 함께 진행된다. 이번 테스트는 ‘플레이 테스트’, ‘기능 테스트’, ‘내구 테스트’의 3가지 중점 테스트 부문으로 구성돼 있다.

‘프로테스터’는 ‘프로듀서 + 베타테스터’의 합성어로 게임의 제작과정에 유저들의 의견을 대신 전달할 수 있는 대표 유저로서, 게임 평가를 위한 제반 지식과 게임 개발에의 참여 의사가 있고 게임에 대한 강한 열정을 가진 사람을 의미한다.

이번 임프레션 테스트에 참가하는 프로테스터들은 방문자 12만명, 1차 테스트 완료자 6만명 중 400대 1의 치열한 경쟁을 뚫고 총 150명이 선발됐다. 프로테스터들은 약 1시간이 소요되는 객관식 1차 평가와 주관식 2차 평가를 통해 그라나도 에스파다에 대한 지식, 게임 전문 지식, 언어력과 논리력, 리포팅 수행 부문 등의 심층적인 테스트를 거쳤다.

IMC게임즈 김학규 프로듀서는 “프로테스터들은 그라나도 에스파다를 함께 만들어 가는 동반자”라며 “임프레션 테스트를 위해 제공한 사항에 대해 철저한 비밀 유지와 보안 사항을 준수할 것을 당부”했다. 또 “1차 프로테스터에 대한 평가는 테스트 종류 후 실시, 2차 프로테스터 선발시 반영하고 소정의 기념품과 함께 IMC게임즈 입사 지원시 가산점을 부여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일에 개최된 <그라나도 에스파다- 임프레션 테스트>의 프로테스터 오리엔테이션에는 제주도를 비롯한 전국 각지에서 초청된 150명의 유저들이 한 자리에 모여 임프레션 테스트에 대해 서로 공감하는 자리를 가지기도 했다. 오리엔테이션에 참가한 테스터 전원은 김학규 프로듀서의 선창과 함께 <그라나도 에스파다- 테스터의 약속>을 선언했다.

<테스터의 약속>은, 1) 회사와 테스터는 GE를 같이 완성해 나가는 소중한 동반자이다. 2) 완성되지 않은 일부를 가지고 전체를 판단하지 않는 넓은 시각을 가진다. 3) 애정과 비판의 균형된 시각을 항상 잃지 않도록 한다. 4) 테스터에게만 공개된 사항에 대하여 비밀 유지와 보안 사항을 준수한다. 5) 테스터 간에 예의와 매너를 절대 준수한다는 5가지 내용이다.


한빛소프트 개요
한빛소프트는 1999년 설립 이후 ‘스타크래프트’, ‘디아블로’와 같은 대형 게임의 퍼블리싱을 통해 한국의 인터넷을 중심으로 한 IT 관련산업 전체가 발전할 수 있는 토대를 제공하였고, 동시에 한국 게임 엔터테인먼트 산업을 대표하는 중심기업으로 성장해 왔다. 강한 도전 의식을 바탕으로 새로운 환경에 유연하게 대처하는 것이 한빛소프트의 최대 강점이며, 이를 바탕으로 한빛소프트의 궁극적인 지향점은 세계시장으로 향해 있다.

웹사이트: http://www.hanbitsoft.co.kr

연락처

기획조정실 홍보 담당 강윤희 대리 02-3284-3466 016-9878-2143 이메일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