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2만불 경제선진국 진입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는 핵심 기술력을 바탕으로 고부가가치 제품을 창출할 수 있는 성장동력기업 육성이 최우선 과제로 대두됨에따라 글로벌 기술 경쟁체제 속에서 지역 내 성장잠재력이 크고 핵심기술력을 보유한 중소기업 발굴ㆍ육성에 혼신의 힘을 기울이고 있다.
이를 위해 경북도에서는 신기술개발, 품질혁신에 주력하는 유망 중소기업을 지난 96부터 2005년까지 매년 10개 업체씩 총 100개 업체를 발굴『세계일류중소기업』으로 선정할 계획으로 금년이 마지막 해이다.
※ 2004년까지 90개 업체를 지정ㆍ육성해오고 있음. 세계일류중소기업 육성대상업체로 선정되면, 국세청, 관세청, 금융기관에 통보 세제와 금융혜택을 부여하고. 해외시장 개척단 우선파견, 박람회, 전시회 지원 그리고 국제품질인증획득, 전문기술지도, R&D투자 활성화, 산ㆍ학ㆍ연 공동기술개발 등에 최우선 지원, 인터넷 홈페이지 제품등록으로 세계시장 홍보를 하게 된다 또한 국세청, 지방중기청, 중소기업진흥공단 등 15개 중소기업 유관기관과협력을 통해 종합적인 지원시스템을 구축을 하고 있다.
금년에는 시·군, 중소기업진흥공단, 표준협회, 각 상공회의소 등 중소기업지원기관으로부터 25개 업체를 추천받아 道와 중소기업유관기관합동으로 1차 현지실사와 서류심사를 실시하고 2차 심사는 “경상북도중소기업지원기관협의회”에서 최종심의를 거쳐 (주)계양정밀을 비롯한 10개 업체를 선정하게 되었다.
10개 선정업체의 평균 매출액은 257억원, 수출은 106억원이며 업종별로는 자동차3, 전자2, 정밀ㆍ금속ㆍ비금속ㆍ가구ㆍ펄프 각 1개 업체이다.
한편, 경상북도는 올 하반기에 그 동안 지정된 100대 세계일류중소기업에 대한 일제실태조사와 성과 평가분석을 실시하고 그 분석결과를 기초로 획기적인 지원대책을 2006년부터 수립·시행할 계획이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yeongbuk.go.kr
연락처
공보실 도병우 053-950-2034
기업노동과 경영지원담당 053-950-32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