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부심을 바탕으로 전국에서 유일하게 새마을과 조직을 존치하여 시대에 부응하는 다양한 사업을 통해 도민 공동체정신 함양에 주력하여 왔으며 도·농간 격차해소와 균형발전을 위하여 농어촌지역의 생활 환경개선과 소득기반시설 확충을 위해 각종 새마을사업을 전개하여 도민의 『삶의 질』향상에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분야별 추진실적
【새마을운동분야】
새마을운동의 구심체인 道새마을회관 건립
구미시 사곡동에 위치한 도새마을회관은 1997~2005(8년간) 총 사업비 110억원을 투자하여 대지 5천평, 건평 2,234평 규모로 건립 중에 있으며, 올 12월 완공 예정으로 마무리 작업에 박차를 가하는 한편 도 새마을회관 완공으로 새마을지도자의 구심적인 활동 장소를 제공하고 새마을운동 발상지로서 새마을운동의 정신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해외로 진출하는 새마을운동
새마을운동의 노하우를 동남아 개발도상국가로 전수하기 위하여 베트남 타이응우엔성과 2005년 2월 21일 자매 결연을 맺은후 다이떠군 라방면 룽반마을 새마을회관 기공식을 가졌다.
주요 지원사업으로는 회관 건립(1동 100평)에 이어, 마을 안길 포장(1㎞), 농수로 설치(0.5㎞), 전기시설 교체(4㎞) 등을 통해 새마을 운동 시범마을 조성에 박차를 가하는 한편, 시멘트(18천포대), 농기계(다목적 관리기 11대, 동력 농약 분무기 10대) 등 새마을 기초자재 보내기운동으로 룽반 마을의「근면·자조·협동」정신에횃불을 당겼으며, 지난 6.8~6.19(2주간) 베트남 타이응우엔성 공무원, 마을 지도자 등 21명을 초청하여 새마을운동중앙연수원 위탁 연수(3일), 도 농업기술원 영농기술 및 농기계 조작요령 교육(3일), 수범새마을 현장체험(1일), 새마을지도자 Home Stay(2일), 주요 산업시설·문화 유적지 시찰 등 알찬 프로그램으로 새마을운동에 대한 기본 내용을 전해 주었으며 앞으로도 지붕개량, 입식부엌사업, 간이 상수도 설치 등 농촌새마을사업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게 된다.
이를 통해 대한민국의 국가 브랜드 이미지 제고와 함께 도내 중소기업의 베트남 진출을 통하여 농기계 수출 등 소득증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도민의 자긍심 고취
경북의 명예를 드높이고 지역사회발전에 헌신·봉사한 훌륭한 도민을 찾아 시상함으로써 자긍심을 고취하고 도정발전에 기여하도록 하기 위해 1996년 개도 100주년을 맞아 처음 시상한 자랑스런 도민상은 2004년까지 총 164명을 시상하였으며, 우수 새마을지도자에 대한 새마을대상 총 207명을 시상 하였으며, 「진실·질서·화합」의 바르게살기운동 3대 이념을 실천하여 국민통합운동을 전개하고, 부정부패 추방운동, 사랑의 봉사활동 등을 통하여 더불어 사는 사회 건설에 기여하였다.
【자원봉사분야】
도 종합자원봉사센터 설립
지역 내의 자원봉사 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총괄 조정하기 위하여 2004년 4월「경상북도종합자원봉사센터」를 설립 하였으며, 23개 전시군에 자원봉사센터 설치를 완료 하였으며, 2004년 12월 「경북자원봉사포럼」구성하였으며 자원봉사 포털시스템을 구축하여 실시간 자원봉사가 가능하며, 도내 등록 자원봉사자는 6만4천 여명에 이르고 있으며 자원봉사를 통하여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 분위기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비영리민간단체 지원
도내 민간단체의 자발적인 활동을 보장하고 건전한 민간 단체로 육성하기 위하여 1997년부터 2005년까지 1,265개 단체, 38억8천만원의 공익활동지원 사업비를 지원하였으며「경북 NGO 정보방」을 개설, 온-오프라인상의 네트워크 통해 민간단체간의 활발한 정보교환의 장을 마련했다.
남북 교류협력사업
우리 도에서는 자치단체 차원의 남북 상호교류를 위하여 중형버스 3 대(2004.4.11 141백만원 상당), 수성페인트 1,000통 (2004.5.26. 45백만원 상당)을 지원하여 분단의 이질감을 줄이고 도민 참여와 공감대를 형성하는 계기를 마련하였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남북교류협력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지역개발분야】
소규모주민생활 편익사업은 마을안길, 진입로, 농로포장 등 주민공동 관심사업 중심으로 전개하였으며, 23개시군, 2,375건에 1,350억원 투자하였으며 오지종합개발사업은 21개 시·군 74개면에 2,930억원을 투자하여 도로 확·포장, 진입로, 교량, 마을회관등을 건립 하였으며, 낙후된 도서개발을 위하여 울릉도에 262억원을 투자하여 도서지역의 도로 개설, 상수원 개발 등에 투자하였다.
농어촌 정주권개발사업을 위해 22개시군 127개면에 4,160억원 투자하여 도로, 상하수도, 소교량, 마을회관 등 2,781건을 완료하였으며, 지방소도읍 육성을 위하여 23개시군, 34개 도읍에 연차적으로 개발할 계획이며 지금까지 7개도읍, 436억원을 투자하여 도로개설 및 확·포장, 소공원 등을 조성하였으며 농어촌지역 문화조성사업을 위해 15개시군 27개지구에 1,118억원을 투자하여 택지조성사업과 하수처리시설, 마을 기반정비사업을 추진하였다.
또한 낙후지역 신활력사업 추진을 위해 도내 상주시 등 13개 시·군에 시·군당 20억원~30억원의 국비를 포함하여 민자 등 1,716억원을 투자하여 지역 특성에 맞는 사업을 선정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도계지역 이미지증진사업으로 143억원을 투자하여 소공원 조성, 표지판, 도화 동산조성 등 154건의 사업을 추진하여 우리 도를 찾는 관광객에게 각종 편의 제공과 쾌적한 경북의 이미지를 부각하였다.
앞으로도 경북도에서는 새마을운동의 해외 수출과 도민들의 자원봉사 참여 활성화를 위한 각종 시책을 개발하여 추진함과 아울러 낙후된 농어촌 생활환경 확충과 지역 특성화 사업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이제는 떠나가는 농어촌이 아니라 다시 찾는 농어촌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yeongbuk.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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