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와이어)--광주은행(은행장 정태석)은 7월 4일부터 기존의 나이스카드를「나이스체크카드」로 명칭을 변경하여 고객의 편의와 함께 합리적인 소비를 할 수 있도록 돕는다.

나이스체크카드는 광주은행에서 발행하는 체크카드로 신용카드 가맹점에서 신용카드와 동일한 방법으로 사용하며, 대금결제는 회원이 지정한 결제계좌에서 사용 즉시 인출되는 직불형 신용카드이다.

광주은행은 지난 1998년부터 나이스카드를 발급하여 2005년 6월 현재 나이스카드 회원수가 6만5천여명에 이르고 있으며, 고객이 체크카드에 대해 혼란을 겪지 않도록「나이스체크카드」로 이름을 변경했다.

이 카드는 14세 이상의 고객을 대상으로 영업점 창구에서 신청 즉시 발급되며, 엔터시네마, 무등시네마, 밀리오레시네마 입장권 구매시 최대 4,000원을 할인(동반 1인 포함시) 받을 수 있고, S-oil 주유시에도 1L당 40원식 할인된다.

광주은행은 이번 나이스체크카드 출시 기념으로 오는 9월 말까지 10만원 이상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총 100명에게 디지털카메라, 백화점상품권, 문화상품권 등 경품을 제공하며, 기존에 발급된 나이스카드 회원도 별도 재발급 받지않아도 모든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광주은행 관계자는 “14세 이상이면 영업점 창구에서 즉시 발급 받을 수 있고 각종 할인혜택이 있어 고객들에게 각광 받을 것”이라며 “결제계좌의 잔액 범위 내에서 신용카드와 똑같이 사용할 수 있어 합리적인 소비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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