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여성동문회, 발전기금 모금 바자회 열어

서울--(뉴스와이어)--건국대학교 여성동문회(회장 이춘지)는 24일부터 26일까지 ‘제1회 모교 발전기금 모금을 위한 바자회’를 개최한다.

이번 바자회는 24~25일까지 서울 광진구 건국대병원 옆 쌈지공원에서 열리고있으며, 행사 마지막날인 26일에는 건국대 황소상 앞 잔디광장에서 열린다.

건국대 여성 동문들은 ▲기증자의 높은 뜻이 담겨 있는 소장품 ▲기증자의 재능이 담겨진 소품 ▲재활용의 차원에서 함께 나누고자 하는 물품 등 다양한 상품들을 내놓았다.

이번 바자회는 동문의 힘으로 모교와 후배 재학생들을 돕고 작지만 큰 나눔과 기부를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건국대 여성동문회는 바자회 수익금을 건국대 발전기금으로 기부할 예정이다.

건국대학교 개요
독립운동의 맥동 속에서 태어난 당당한 민족사학 건국대학교는 1931년 상허 유석창 선생께서 의료제민(醫療濟民)의 기치 아래 민중병원을 창립한 이래, 성(誠) 신(信) 의(義) 교시를 바탕으로 ‘교육을 통한 나라 세우기’의 한 길을 걸어왔다.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서울캠퍼스와 충북 충주시 충원대로 GLOCAL(글로컬) 캠퍼스에 22개 단과대학과 대학원, 4개 전문대학원(건축전문대학원, 법학전문대학원, 경영전문대학원, 의학전문대학원), 10개 특수대학원을 운영하며 교육과 연구, 봉사에 전념하고 있다. 건국대는 ‘미래를 위한 도약, 세계를 향한 비상’이란 캐치프레이즈 하에 새로운 비전인 ‘르네상스 건국 2031’을 수립, 2031년까지 세계 100대 대학으로 도약하는 것을 목표로 ‘신지식 경제사회를 선도하는 글로벌 창의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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