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제9회 WTA 하이테크 페어’ 개막
- ‘제8차 INSME연차총회’, ‘이노비즈 글로벌포럼 2012’도 개막…30개국 1000여명 참석
이날 개막식에는 염홍철 대전시장의 개회사에 이어 이수태 이노비즈협회장, 정운찬 이노비즈 글로벌 포럼 조직위원장, 이상태 시의회의장, 파울로 안셀무 INSME 회장의 인사말로 시작됐다.
특히 애플공동설립자인 스티브 워즈니악이 ‘기술 시대에 창의력과 혁신을 증진시키는 방법’이란 주제로 기조강연에 나서 큰 관심을 끌었다.
오는 24일까지 열리는 이번 국제대회는 조나단 오트만(Mr.Jonathan Ortmans)카우프만 재단회장, 인마쿨라다 페르테(Ms. Inmaculada Perianez Forte)OECD최고 고문, 이종일 한국산업기술진흥원 국제기술협력단장, 독일프라우호퍼연구소, 사빈 브런스윅(Ms. Sabine Brunswicker)등 세계적 연구소 및 국제기구, 선도기업 CEO등이 참석해 ‘혁신으로 지속성장 및 경쟁력 있는 중소기업 네트워크 강화’라는 주제로 발표와 토론이 진행돼 다양한 방안을 모색한다.
이번 제8차 INSME 연차총회는 대전시(WTA)가 지난해 제7차 헬싱키 INSME 연차총회 시 유치한 국제행사로 5개 대륙 32개국 81개 회원을 보유하고 있는 중소기업혁신 및 기술이전 네트워크 전문 국제기구이다.
한편 ‘제9회 WTA 대전 하이테크 페어 기술전시회’가 24일까지 대전컨벤션센터 전시장에서 81개 업체가 참여, 129개 전시부스 규모로 전시된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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