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석가탄신일 전후 화재 특별경계근무 실시

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 소방본부(본부장 박두석)는 ‘석가탄신일’ 전후 연등행사 등 각종 불교행사에 대비하여 오는 5. 26~5. 28까지 3일간 도내 소방공무원 및 의용소방대 14,000여명을 동원하여 화재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한다.

이에 따라 사찰, 문화재 대한 소방특별조사를 실시하여 소방시설 유지관리실태 조사와 더불어 연등설치, 화기 취급시 주의사항 등 사찰 관계자에 대한 화재예방 안전교육을 실시한다.

특히 경주 불국사, 김천 직지사, 영천 은해사, 영주 부석사 등 주요 사찰 24개소에 소방차 및 구급차량 28대, 소방공무원 197명을 근접 배치하여 상시 화재, 응급환자 발생에 따른 대응체제를 마련하고 있으며, 그 외 다수인 운집이 예상되는 사찰에는 안전요원을 배치하고, 화재예방캠페인을 실시하는 등 사찰 특별관리를 실시한다.

경북소방본부에서는 화재감시체제를 강화하고, 현장지휘체계, 광역소방출동태세 확립 등 완벽한 진압체제 구축을 통하여 화재와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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