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공직자 성별영향분석평가 특별교육 실시
- 분석평가 실무능력 향상으로 주요 사업 등의 정책품질 향상 기대
이번 교육은 ‘성별영향분석평가법’이 지난 3월 16일자로 시행되어 제·개정 자치법규, 사업 등 시정 주요정책에 대한 성별영향분석평가가 의무화되어 관련 법령의 이해와 실무능력 향상에 중점을 두고 실시한다.
시는 이번 교육에서 분석평가의 기초가 되는 성별통계의 생산과 활용법, 자치법규에 대한 분석평가서 작성, 여성친화도시 조성사업과 연계방법 등 구체적인 실무사례 위주 교육을 실시해, 공직자의 성인지 마인드를 제고할 계획이다
성별영향분석평가란 각종 법령과 정책이 여성과 남성에게 미치는 영향을 사전에 분석·평가해, 실질적인 성평등 실현을 위한 개선안을 도출해 결과적으로 시민 만족도를 높이는 데 있다.
특히, 내년부터는 평가결과가 매년 성인지 예산서에 반영되어 각종 성평등 정책이 보다 체계적이고 실효성 있게 이뤄질 수 있게 될 전망이다.
광주시 최연주 여성청소년가족정책관은 “이번 특별교육을 계기로 직원들이 성별통계 등 객관적 근거를 활용한 내실 있는 분석평가를 실시해 각종 정책 품질을 높여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광주광역시청 개요
광주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윤장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어가고 있다. 더불어 사는 광주, 사람중심 생명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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