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기업환경개선 합동평가 실시
- 대전산단 악취개선 주민이행실태 점검
‘기업환경개선 합동평가’는 산업단지 배출업소에서 발생하는 악취로 인한 인근 주민의 생활불편을 최소화하기위해 지난 2005년부터 악취다량배출업체 18곳과 전문가·환경단체·지역주민 등 7명으로 평가단과 올해 말까지 자율환경개선 협약을 체결하고 매년 이행실태를 평가하고 있다.
이번 평가는 협약 마지막 해로 그동안 시설개선 이행실태와 올해 추진계획 및 향후 관리방안에 대해 기업체 설명을 듣고 환경시설 개선내용과 투자실적, 배출 및 방지시설의 관리상태 등을 면밀히 점검하고, 미흡한 사항은 기술자문도 함께 이뤄진다.
시 관계자는 “ 올해 자율 환경개선 협약기간이 종료됨에 따라 이번 기업환경개선평가는 더욱 내실을 기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기업체의 환경시설 개선 및 유지관리가 지속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내년도에 악취개선효과 분석을 통해 관리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시는 대전산단에서 발생하는 악취를 저감하기 위해 지난 2007년 12월 대전산단과 인근지역을 악취관리지역으로 지정·고시해 악취배출사업장 125곳에 대해 중점 관리를 해오고 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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