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12년도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
2012년도 개별공시지가는 부동산시장이 안정세를 보이는 가운데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감으로 지난해 1.31%보다 3.69%가 상승하였다.
2012년도 개별공시지가 변동현황은 서울의 올해 개별공시지가는 작년 대비 평균 3.69% 상승하였고, 결정·공시 대상토지 922,650필지 중 94.2%인 869,351필지가 상승하였고 43,499필지(4.7%)는 보합, 9,800필지(1.1%)는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자치구별 상승률을 보면, 용산구가 7.40%로 가장 많이 상승하였으며, 종로구 5.30%, 마포구 4.90%, 광진구 4.20%, 금천구가 4.10% 상승하였다. 또한 서울시 용도지역별 상승률을 보면 주거지역이 3.60%, 상업지역이 4.08%, 공업지역이 3.24%, 녹지지역이 3.68%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에서 개별공시지가가 가장 높은 곳은 2004년부터 최고지가를 이어가고 있는 중구 충무로1가 24-2번지 네이처리퍼블릭으로 이는 전년도 보다 4.3% 상승한 6,500만원/㎡(3.3㎡당 2억1천4백5십만원)으로 나타났다.
반면, 서울시 최저지가는 도봉구 도봉동 산50-1번지 도봉산 자연림으로 5,170원/㎡(3.3㎡당 1만7천원)으로 나타났다.
<서울시부동산정보광장 및 서울시토지정보서비스에서 확인 가능>
개별공시지가 확인은 서울시부동산정보광장(http://land.seoul.go.kr) 및 서울시토지정보서비스(http:// klis.seoul.go.kr /개별공시지가)에 접속하여 확인하고자 하는 토지 소재지를 입력하면 조회할 수 있다.
개별공시지가는 토지소재지 구청장이 조사하여 결정·공시하는 개별토지에 대한 ㎡당 가격으로 각종 국세와 지방세 및 부담금 등의 부과기준으로 활용된다.
5월 31일 결정·공시한 개별공시지가에 대하여 이의가 있는 경우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5월 31일(목)부터 6월 29일(금)까지 토지소재지 구청 홈페이지 및 서울시 토지정보서비스(http://klis.seoul.go.kr) 또는 자치구 및 동 주민센터에 서면, 우편, FAX 등을 통하여 이의 신청서를 제출할 수 있다.
개별공시지가 이의신청한 토지에 대하여 토지특성 재조사 및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구 부동산평가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그 결과를 7월 30일(월)까지 개별통지 할 예정이다.
<이의신청기간 동안 감정평가사와 직접 상담 가능>
2012년도 개별공시지가 이의신청기간인 2012년 5월 31일부터 6월 29일까지 30일간 감정평가사 상담제를 운영할 계획이다
서울시에서는 2012년도 개별공시지가 이의신청기간 동안 각 자치구 실정에 맞게 감정평가사 상담창구를 개설 운영하여 감정평가사와 직접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유선으로는 120다산콜센터를 이용하여 개별공시지가 이의신청 등에 대하여 감정평가사에게 연계하여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하였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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