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공식홈페이지, 웹 접근성 품질마크 인증 2년 연속 획득

- 인증 신청한 전체 사이트 중 약 34%만 통과

전주--(뉴스와이어)--전라북도 공식 홈페이지(www.jeonbuk.go.kr)가 장애우 및 고령자들의 웹사이트 이용 편의성을 평가하는 웹 접근성 품질마크 인증에서 2년 연속으로 우수 인증을 획득했다.

웹 접근성 품질마크는 장애우 및 고령자들이 웹사이트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웹사이트 제작의 표준지침을 준수한 우수 사이트에 대해 접근성 수준을 인증하는 제도로, 행정안전부 산하기관인 한국정보화진흥원이 인증마크를 1년 단위로 부여하고 있다.

전라북도 공식 홈페이지는 지난 2010년 말 웹 접근성 품질마크 인증을 처음 획득한 이래 인식의 용이성, 운영의 용이성, 이해의 용이성, 기술의 진보성 등 ‘웹 콘텐츠 접근성 지침’에 따라 지속적인 관리와 보완작업을 실시하여 이번에도 품질마크 인증을 무난히 갱신한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이번 인증은 사전심사와 전문가심사로 나누어 각 지표 준수율이 95%이상이어야 통과되는 까다로운 심사를 거쳤으며 2007년부터 현재까지 품질마크 인증을 신청한 전체 사이트 중 약 34%만이 심사기준을 통과해 이번 2년 연속 품질마크 인증 획득은 더욱 의미가 깊다고 도 관계자는 전했다.

도 홍보기획과 배진환 과장은 “향후에도 차별없는 인터넷 세상 구현을 위하여 웹 접근성 기준을 준수하여 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한 보편적 스마트 행정서비스를 강화할 계획이다”라고 이번 인증 획득의 소감을 밝혔다.

한편, 전라북도 홈페이지는 도정을 빠르고 정확하게 도민들에게 홍보할 수 있도록 ‘도민참여’, ‘전자민원’, ‘문화관광’ 등의 다양한 메뉴들을 구성하여 운영되고 있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웹사이트: http://www.jeonbuk.go.kr

연락처

전라북도청
홍보기획과
063-280-24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