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신산업융합학과, ‘2012 대한민국 고졸인재 잡 콘서트’ 참여
행사 첫째 날인 23일에는 이명박 대통령이 선취업 후진학 선도대학인 건국대 신산업융합학과 부스를 방문하여 이동명 교수로부터 학과 현황과 특성에 관한 설명을 들었다. 이 대통령은 “고졸 인재들이 일과 공부를 병행할 수 있도록 더욱 안정적이고 체계적인 시스템으로 학과를 운영해줄 것”을 당부하였으며 정부차원에서도 “재직자 특별전형에 대한 지원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하며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23일, 24일 이틀간에 걸친 행사를 통해 많은 학생들이 건국대 재직자 특별전형에 대한은 관심을 가지고 부스를 방문하여 선취업 후진학에 대한 상담을 받았다. 상담을 받은 학생들은 “직장을 다니며 계속 공부할 수 있는 제도가 있는 것에 놀라고 기뻤다. 재직기간 동안에도 자기계발을 게을리 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건국대학교는 국내 대학 가운데 처음으로 2009년 ‘특성화고졸재직자전형’을 도입하였으며, 현재 165명이 재학하고 있는 신산업융합학과는 세계화라는 시대추이에 부합하는 국제적 감각의 배양, 리더십 교육, 이론과 실제를 연계한 교육, 학문분야 간의 융합(Convergence)과 통섭(Consilience)에 의한 창의적 문제해결 능력 배양 등을 통한 국제 경쟁력을 갖춘 글로벌 리더를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학생들이 학업과 직장생활을 병행할 수 있도록 평일 야간과 주말 시간대를 중심으로 맞춤식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2013학년도 신입생 모집은 오는 8월에 수시1차 “특성화고졸재직자전형”으로 실시되며 본 전형은 수능시험 없이 1단계 서류평가와 2단계 면접평가로 73명을 선발하는 입학사정관전형이다.
지원자격은 다음과 같으며 자세한 내용은 학과홈페이지(http://aif.konkuk.ac.kr/)나 입학처홈페이지(http://enter.konkuk.ac.kr/)에서 알 수 있으며 문의전화는 02-450-4043(학과 행정실)이다.
<지원자격>
고등교육법시행령에서 정한 특성화(전문계)고등학교 졸업자로서, 2013년 3월 1일 기준, 고교 졸업일 이후 아래의 산업체에서 3년 이상 근무하고 있는 자
1. 국가·지방자치단체 및 공공단체(소속 직원의 경우)
2. 근로기준법 제11조에 의거 상시근로자 5인(사업주 포함) 이상 사업체
3. 4대보험 중 1개 이상 가입 사업체(창업·자영업자 포함)
※ 단, 4대보험 가입대상 사업체가 아닌 1차산업 종사자는 국가·지방자치단체가 발급하는 공적증명서 확인을 통해 인정 할 수 있음
건국대학교 개요
독립운동의 맥동 속에서 태어난 당당한 민족사학 건국대학교는 1931년 상허 유석창 선생께서 의료제민(醫療濟民)의 기치 아래 민중병원을 창립한 이래, 성(誠) 신(信) 의(義) 교시를 바탕으로 ‘교육을 통한 나라 세우기’의 한 길을 걸어왔다.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서울캠퍼스와 충북 충주시 충원대로 GLOCAL(글로컬) 캠퍼스에 22개 단과대학과 대학원, 4개 전문대학원(건축전문대학원, 법학전문대학원, 경영전문대학원, 의학전문대학원), 10개 특수대학원을 운영하며 교육과 연구, 봉사에 전념하고 있다. 건국대는 ‘미래를 위한 도약, 세계를 향한 비상’이란 캐치프레이즈 하에 새로운 비전인 ‘르네상스 건국 2031’을 수립, 2031년까지 세계 100대 대학으로 도약하는 것을 목표로 ‘신지식 경제사회를 선도하는 글로벌 창의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onkuk.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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