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5월 인적재난 건축물붕괴 대비훈련 실시
- 재난피해 최대한 줄이고 시민들의 재난대응능력 향상 위해
지난 2월중 경기도 ‘광명역 고속철도 대형사고’ 훈련에 이어 정부에서 올해 두 번째로 광주시를 5월중 인적재난훈련기관으로 지정하고, 이에 따라 광주시는 ‘화정동 주상복합 대형건축물 극락피아(31층) 붕괴사고’ 도상훈련을 실시하게 됐다.
- 인명피해(사망279명, 실종86명, 부상 621명), 재산피해(빌딩건물붕괴, 차량 301대, 설비피해 등)
이날 참석자들은 실제 재난현장에서 예기치 않은 수많은 돌발상황들이 발생하고 사전에 충분한 대응능력이 갖추지 않았을 경우 의외로 사상자가 늘어나고 불필요한 추가피해까지도 발생할 수 있다는 인식아래 대형 건축물 붕괴 재난발생에 따른 기관별 역할과 임무를 발표하고 심도있는 토의를 했다.
광주시 관계자는 “재난훈련은 위기상황에 처했을 때를 가상해 대응능력을 키우기 위한 훈련이므로 많은 훈련을 통해 실제 재난이 발생하였을 경우에는 인명과 재산피해를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다”고 말했다.
광주광역시청 개요
광주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윤장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어가고 있다. 더불어 사는 광주, 사람중심 생명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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