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길천산업단지에서 ‘스마트폰 용 강화유리 공장’ 준공식 개최
‘강화유리 공장‘은 총 200억 원을 투자하여 울주군 상북면 길천2차산업단지내 부지 9,918㎡, 건축 연면적 5,620㎡ 규모로 완공됐다.
스마트폰용 강화유리는 일반유리를 가공한 후 쉽게 깨어지지 않도록 강도를 강화하여 만들어지며, 생산규모는 연간 1,200만개로 삼성전자에 납품할 예정이다.
기존의 타사에서는 일부 공정을 외주 운영 방식으로 하고 있으나, (주)보다글라스는 국내 최초로 모든 공정을 최첨단 자동화 설비로 In-Line화 하여 제조 경비를 절감하는 등 타사와의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다. 이 회사는 연간 1,500 억원의 매출 및 100 억 원의 순이익을 목표로 2013년까지 200억원을 추가 투입하여 연간 3,600만개의 스마트폰용 강화유리를 확대 생산할 계획이며, 이는 국내 수요의 약 15% 정도를 공급할 수 있는 물량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보다글라스 공장 준공으로 길천일반산업단지내 83개 분양 기업체 중 34개 기업체가 입주를 완료 했으며, 입주하지 않은 나머지 기업체도 조속히 입주가 완료될 수 있도록 독려하고 행정적인 지원을 다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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