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2012 부산-오사카 청소년 사절단’ 모집

부산--(뉴스와이어)--부산시와 부산국제교류재단은 오는 8월 부산의 우호·협력도시인 일본 오사카에 ‘청소년 사절단’을 파견한다.

이번 청소년 사절단은 부산지역에 재학 중인 중학생 14명 및 청소년 지도요원 1명으로 꾸려진다. 다양한 교류활동 및 체험을 통해 글로벌 리더십을 함양하고, 우호·협력도시간 교류로 지구촌 시민의식을 고양하는 기회로 마련되었다.

청소년 사절단은 4박5일간의 일정으로 8월 6일부터 8월 10일까지 오사카시에 머물면서 △일본 전통문화체험 △일본 가정문화체험 △현지 문화탐방 및 시청 방문 등 문화교류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청소년 사절단 참가를 희망하는 학생은 오는 6월 8일까지 부산국제교류재단 홈페이지(www.bfia.or.kr) 또는 부산시 홈페이지(www.busan.go.kr)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이메일(arras0850@naver.com) 혹은 팩스(051-668-7926)로 접수하면 된다. 오사카 청소년 방한 시(8.15~8.20) 홈스테이 제공이 가능한 자를 우선 선발한다. 참가비(항공료)는 1인 기준 650,000원(오사카)이며, 참가비를 제외한 금액은 재단에서 부담한다.

기타 청소년 사절단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부산국제교류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전화(051-668-7916, 담당자 : 김보민)와 이메일(arras0850@naver.com)로 하면 된다. 이번 사업을 주관하는 부산국제교류재단 관계자는 “앞으로도 국제도시로서의 명성과 위상을 갖춘 최고의 도시를 꿈꾸며 다양하고 질 높은 프로그램을 통해 부산 시민들의 국제교류 활성화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웹사이트: http://www.busa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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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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