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조작 쉬운 UI/UX 로 전면 개편한 ‘뉴 올레내비’(3.0버전) 선보여
- ‘뉴 올레내비’ 출시 기념, 캠핑카 이용권 등 증정하는 이벤트 진행
- 올레내비, 누적 이용자수 700만명 넘은 국민 내비게이션 앱으로 자리매김
이번에 업그레이드된 뉴 올레내비는 고객의 이용 패턴 분석을 통해 전반적인 UI(User Interface, 사용자 화면) 및 UX(User Experience, 사용자 경험)를 고객 친화적으로 바꿔, 좀더 편리하게 조작할 수 있고 운전할 때 알아보기 쉽게 화면을 구성했다.
특히, 이미지 형태로 제공되는 ‘실시간 교통정보’와 선택 구간의 ‘실시간 CCTV’ 및 ‘돌발교통정보’를 통해, 운행 경로 뿐 아니라 주변의 교통상황까지 한 눈에 확인이 가능하다.
KT는 뉴 올레내비 출시를 기념해 7월 8일까지 2가지 이벤트를 진행한다. 1차로 5월 31일부터 6월 20일까지 뉴 올레내비 업그레이드 축하 메시지 남기고 경품받기 이벤트를 진행하고, 2차로는 6월 11일부터 7월 8일까지 뉴 올레내비를 소재로 한 단편 영화를 보고 영화에 나오는 뉴 올레내비 기능 중 가장 마음에 드는 기능에 투표하는 이벤트를 진행하며, 2차 이벤트 참여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캠핑카 이용권, 워터파크 이용권, 여수엑스포 입장권 등 여름 휴가에 유용하게 쓸 수 있는 푸짐한 경품을 제공할 계획이다.
안드로이드폰 고객은 올레마켓을 통해, 아이폰 고객은 앱스토어를 통해 뉴 올레내비(3.0 버전)로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며, 이벤트 관련 자세한 내용은 올레닷컴(www.olleh.com)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KT 스마트에코본부 안태효 본부장은 “고객 이용 패턴을 충실히 반영해 업그레이드한 뉴 올레내비는 내비게이션의 핵심 가치인 고객 편의성과 시인성을 대폭 개선했다”며, “고객의 니즈에 귀기울여 뉴 올레내비만의 차별화된 기능을 더욱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전국민이 무료로 쓸 수 있는 올레내비는 5월말 현재 700만명 이상의 고객들에게 사랑받는 국민 내비게이션 앱이다. 차량 블랙박스 기능도 무료로 제공돼 큰 호응을 받고 있으며, 서울 주요도로 및 전국고속도로의 460개 CCTV 서비스와 휴대폰 번호로 상대방 위치를 찾아가는 ‘어디야? 나여기!’ 기능, 앞유리에 방향표와 숫자를 반사시켜 보여주는 HUD(Head Up Display, 야간운전 도우미) 기능 등 편리하고 차별화된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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